요즘 보면 27세 26세에 연봉 3000이상이신 분들 참 많으신 거 같아서요..
몇년안에 몇억 목표..이런분두 많으시고~
전 대학4년졸업후 8년정도 일했는데요..여자구요
업계도 업계(무역)나름이라지만 어쨋건 지금 식대포함해서 연봉이 이천삼백남짓됩니다..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져서 보너스도 없애고 연봉개념으로 바꿧는데요.
퇴직금도 저 금액에 다 포함이구요..챙피하네요~
지금까지 뭐한건가 싶고.
너무 안일하게 산건지 빨리 이직을 한번 했었어야 했는데 이젠 나이두 많아서
대학때 연수못갔다온게 아쉬워서 확 때려치고 연수가서 영어의 자신감이라도 키워올까 싶기도 하구요
사실 수시로 이직 면접을 봤었지만 영어실력두 딱히 좋지 않고 자신감 부재로 많이 고민했었거든요
갔다옴 나이가 33후반인데..취직이 다시 가능할지도 염려되고 참 난감해요.
아직 결혼계획 없구요
모아논 돈두 사천이 좀 넘는게 다거든요.
너무 한심한가요?제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