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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케해야될까요?

각트 |2005.05.24 10:56
조회 473 |추천 0

2년간 만나다 헤어지기를 수차례하고 최근 심하게 다툰후 6개월 공백후에  다시만난지 하루만에 또

파국에 치닷게 됫네요.. ㅡ.ㅡ

성격이 안맞는 근본적인 문제보다 그 애는 너무 다분한 대인관계로 나를 힘들게헷어요...

항상 폰속에는 남자들 전화 번호가 메모리되잇죠.. 선후배라고 하는데  내가보기에는 인터넷 속의 그냥  호감느끼면 아무꺼리낌없는 사람들과도 연락하고 만남을 가지고 그렛거던요..

죽도록 보고싶다 어쩐다하면서도 막상 만나면 또  모르는 넘들이 전화해서 내가 옆에잇던없던

사람기분 엉망으로 만들고 헷죠... 시간이 지나서 며칠전 보고싶다며 한번만 보자해서 죽는사람 소원들어주는 기분으로 잠시나갓다가 ... 이런저런애기하면서 또 날 가슴답답하게 만들더니 ..

다시 같이하자는식으로 잊지못할꺼같다더군요..  나도 예전에 정이 어느정도 잇는지라.. ㅜ,ㅜ

외면은 못하고... 담날 저나헷더니..헉~ 딴넘들이랑 술마시고 잇더라구요..

옆에는 상스러운 남자놈 소리가 들리고... 왁자지껄 소란한 소리들..

다분한 성격인줄은 알지만 아직도 그러면서 매일 이런저런 넘들과 다분하게 놀고잇는 모습을 보니까..

한동안 느끼지못한 신뢰감이 또 무너지면서  정말 기분드럽게 느껴지고 ... 그러데여..

참고로 그애는 남자랑 술쳐먹고 꽐라되서 보고싶다하면서 나 대리운전 시키는 그런애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내가 몃마디하면 당당하게 그만하자 어쩌구하면서 당당하게 지과시하는 투로 말하죠..정말 버릇은 못고치나봅니다..나이도 20대후반인 여자가 저러는거보면 참 어이도없거니와..

이제정말 다시는 안만나고싶고 역겹습니다..  헤프게 노는꼴도 더이상못보겟구요..

연락와서 자꾸 사람 힘들게하면 기분나빠서 또 싸우기도 싫고..

어케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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