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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의 친구 부르기

밝은달 |2005.05.26 16:49
조회 172 |추천 0


<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80 direction=up loop=infinite width=450 height=380> ♡♡♡삼서니 ♡♡♡


어느날 우연히 마음의 글방이란 게 눈에 띄었다. 이게 몰까? 마음의 글 내 마음도 함 열을까? 어디 하며, 하나씩 열어봤다. 그중 한친구의 진솔하게 살아온 삶의 이야기. 조금씩 매료 되고 그 다음이 궁굼했다. 읽어 내려 가다 눈시울이 붉어지고 울분에 주먹두 불끈 지게 하고, 아~ 하구 탄식도 뱉어내게 하는 그녀의 글, 가까이 있다면 달려가 술 사주고 싶은 친구. 그녀의 수다가 듣고 싶다. 그녀의 글을 기다리다 출근길이 늦기도하고, 내 동갑내기의 팬이 되어버린 나, 조용하고 한가로운 저녁에는 그녀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 올해는 못보더래도, 언젠가는 꼭 보리라 기대 하면서, 친구야~ 기다려, 꼭 한잔 해야지, 삼선아! 보고픈 친구야! <삼> 십년 미국 생활 외롭고 힘든 타국에서 <서> 글 서글한 너의 눈처럼 쓴 네글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겠다는 생각을 하게했지. <니> 가 준 삶을 향한 애착과 용기는 참으로 커다란 선물 이였단다. 언제나 건강하고 열심히 글 써라! -사랑하는 밝은달이- 이런 공간이 있는줄 몰랐어! 불러준 친구들 모두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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