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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은 없다 이유없는 강제적인 당일 퇴사 요구

하하 |2005.05.27 03:44
조회 426 |추천 0

대전에 있는 대동오거리 엘지마트인 협력업체인 태광실업소속으로  (현제 GS마트)  일을 하다가 이유같지도 않는 이유로 근거없이 강제적인 당일 퇴사요구를 받았습니다.
근무 기간은 3개월간을 근무 하였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답변을 바랍니다.
이쪽 GS마트에 가면 정말 정말 개념없고 놀기만 하는 대리 및 담당들이 있습니다.
거의 전부다라고 말해도 될겁니다.
처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GS마트인 대리 및 담당들은 협력업체로 들어와서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옛날 어렵게 살던 사람들이  남의 집에 가서 종노릇하는 사람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일을 할때도 나중을 생각안하고 일을 해달라는대로 해주면 일주일도 못가서 다시 그 똑같은 일을 해야만 하는 시설관리원입니다.
항상 일을 해주면 몇일 못가서 다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일적인 문제로는 항상 똑같고 서로 간에 인사나 예의는 지켜지지도 못합니다.
사람으로서 예의가 있다면 먼저 인사를 하면 인사를 받아줘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텐데 인사는 커녕 눈을 마주치고도 못본체하고 다시 인사를 받지로 않고 그냥 지나가는건 하루 일과 입니다.
사소한것이지만은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담당이나 대리들이 협력업체인 직원들한테 A라는 곳에서 담배 못피게 되었으니 B라는 곳에서 피워야 한다고 하고선 담당및 대리들은 대놓고 자기네가 무슨 왕이냐 하듯이 A라는곳에서 근무시간에 여러명이 일도 안하고 모여서 담배를 피고는 합니다.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윗선이라는 위치에서서 얘기를 하면 먼저 모범을 보이고 해야 할 사람들이 근무시간에 모여서 어기곤 합니다.
그리고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시설 담당과 소장은 밑에서 일하는 기사는 물보듯이 합니다.
담당이 부정적인 일을 얘기하면 소장은 헤하고 좋아서 고짓곳데로 하긴 합니다.
시설 담당은 소장과 함께 짠듯이 기사들을 어떻게 하면 골탕먹이고 회사에서 짜를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시설 담당은 강제적인 말투와 기사들을 부려먹기만 하고 소장은 자기 위치를 알지도 못하고 담당이 이러면 헤 저러면 헤 하는 사람입니다.
소장은 일할때도 기사들이 10분만 하면 끝날것을 소장이랑 같이 하면 30분은 좋다하고 1시간까지도 가는 경우 어쩔때는 1시간 이상을 일하는 시간낭비를 할때가 대반수 입니다.
소장은 항상 어거지를 쓰며 일을 A로 해야만 빨리 끝나고 깔끔하고 좋은데 소장은 이렇게 A로해야하는것을 B로 해서 항상 작업 시간을 배로 늘어나는 지경입니다.
소장은 자기 휴일은 다 찾아가며 쉬고선 기사들은 쉬지도 못하게 미루고 미루는 사람입니다.
끝네는 소장은 휴일 다 쉬면서 전 미루고 미루고 해서 월차 (휴일)로 쉬었는데 쉬고 다시 출근하니 태광실업 박과장이라는 사람이 강제적인 퇴사 당일 요구를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강제적인 퇴사 요구로 서류상으로 남거나 근거는 없다고 과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럼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난 이곳에서 맞지 않는다는이유로 퇴사 요구를 하였습니다.
규정이라고 해도 어긴것은 없는데 규정을 어거지를 쓰며 GS마트 여직원과 싸움 아니 말싸움조차도 하지도 않았는데 싸웠다며 이유를 대더라고요.
정말 어이없어 한숨만 푹푹나옵니다.
소장이라는 사람도 과장이라는 사람도 강제적인 퇴사 를 할 근거 서류는 없다고 하였으며 어이없는 말만 늘어놓을 뿐입니다.
그리고 대전에 있는 GS마트 이 과장 은 대뚬 사무실로 내려오더니 모이라고 하더라고요.
모였더니 여직원한테 반말을 하지말라면 왜 반말을 하냐 여기가 지금 당나라 군대도 아니고 장난하냐며 기사들을 몰아붙이더라고요.
그러면 우리는 반말도 안하고선 반말했다고 욕이나 먹어야 하는 지경이고 GS마트 여직원들은 저의 기사들한테 반말해도 괜찮다는 얘기 입니다. 그럼 저인 반말듣고 기분 나뿐소리를 들으면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 되는겁니까?
소장은 자기 자리도 못찾고 말도 못하고 기사들은 욕만먹는데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되는거죠.
대리 및 담당및 여직원들을 기사들한테 반말해도 되고 기사들은 반말하면 안된다.
정말 당나라 군대 갔습니다.
과장이라는 사람은 말도 안되는것을 무족건 지켜라 그게 규정이니 무족건 지켜야 한다라고 얘기 합니다.
그리하여 창고에서 굴러다니던 종이에 있는 내용을 규정이라고 깔끔하게 출력하여 코팅까지 하여 가지고 오고선 규정 이니 읽어보라고 소장이 주더라고요.
이젠 안지키면 짜를수 밖에 없다면서요. 이소린 빨리 사표 쓰고 나가라는 소리밖으로 안드리더라고요...
그리하여 결국은 어이없이 근거없이 강제적으로 퇴사 요구에 나오곤 말았습니다.
물론 나 자신도 100%다 잘했다는건 아니고 잘못은 없다고는 볼수 없으나 그렇다고 짤릴 일은 안했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제 자신한테 유리한쪽으로 얘기를 했다고 할수도 있지만 거짓말 아니고요 위말이 남들도 다 아는 사실 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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