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심정 이해됩니다..전 올해 슴셋입니다,,
밑에 의견 다신분 좀 말이 심하네요...
사실은 저도 작년 그니까 12월인가 그떄 부산사는 오빠한테 들렀다가 버스터미널 앞에서 막 잡더라구요...그래서..
그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안 사고는 못 베기는것 같아요...사게끔 만들더라구요...말은 얼마나 유창하게 하던지...그죠?
참나 웃긴건 그 유창한 말을 믿고 결국엔 샀는데 좋기는 커녕 부작용만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그 여자 화장품 조금 찍어 발라주면서 여기엔 뭐가 들었고 뭐가 들었는데..좋은거 아시겟죠?
이러시는거 거예요...
제가 얼굴에 여드름 자국이 좀 있거든요...그래서 앰플인가 그것까지 3가지 셋트 사고 말았습니다.,
쓰면쓸수록 좋아지기는 커녕 더 나빠지더라구요..
좀 쓴 상태라서 환불하지도 못하겠고..저 60만원에 샀습니다..
저 능력 안되서 아직 다 입금 못했습니다.반은 더 남았는데..한달에5만원 무진장 아깝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름도 없는 그런 화장품을 샀다곤 하지만 다른사람들 저 비난할 권리 없다고 봅니다..
님도...힘내시고..그 남은돈 다 동전으로 바꿔서 그싸가쥐 없는 여자앞에 던져 주십시오..그럼 조금이라도 분이 풀리지 않을까 하는데..그리고 다음부터 그런거 사지 맙시다..
그 인간들 상종도 하지 마십다,,
그리고 그 여자한테 그 돈 던져주면서 먹고 떨어져..다신 상종 못할 인간들 같으니라고..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