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방금 헤어졋어요..이젠..독한여자돼고싶어요.

사랑이.떠... |2005.05.28 01:03
조회 1,980 |추천 0

저 오늘헤어졋어요...

이젠..독하게맘잡고..제인생 살아갈래요..

방금전에..눈물을 너무많이흘려서..눈이많이부엇어요..

이젠..저에게 잘해줄자신이없대요..

저 보고 결혼을 전제로 남자를만나지 말래요..

제나이는 28이애요.. 전연애만하는상대가돼기싫어요..

사랑하고 좋아하면..결혼하는줄알앗어요..ㅡ.,ㅡ 저바보죠..

연애하다가..헤어질수도잇는데..결혼을전제로 만난다는게..

이남자..그런생각이엿는데...전..단지..좋아하닌간..사랑하닌간..이런조건을붙엿죠..

저..때문에..힘들엇나봐요.. 전..사실..이남자많이좋아햇어요..

하지만..이건아니내요.. 빨리 아니다싶을때..헤어져야하닌간..독해져야하닌간..

저..이렇케..점점..독해져야하나봐요.. 사랑하지만..미련떨구고..무서운정...떨구고..

강하게살아야해요..이남자그래서그런지..저한테..미친년이래요..

제가먼저욕햇어요..심하게..개색끼.씹팔놈..하고...이걸..애증 이라고하죠..

사랑햇지만..이젠..증오..미련..정..오늘부터..저는..이남자에게  애증만 남아요

사랑이넘힘들고지쳐요.. 이젠사랑할힘도없어요..

어던시중에..

긴 아픔을 가진 사람들은 안다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을 때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쳤을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이 하도 서러워

꼬박 며칠 밤을 가슴 쓸어 내리며 울어야 했을때


그래도 무슨 미련이 남았다고 살고 싶었을 때

어디로든 떠나지 않고는 버틸 수 없어


짚시처럼

허공에 발을 내딛은 지난 몇달 동안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사람이 없었으며

사랑받고 싶어도 사랑해 줄 사람이 없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필요했으며

필요한 누군가가 나의 사랑이어야 했다.


그립다는 것이

그래서 아프다는 것이

내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었다는 것을

혼자가 되고부터 알았다.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그 모질게 내 뱉은 말조차 이제는 자신이 없다.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그나마 사랑했기에

그렇게라도 살아갈 수 있었다는 것을


그것마저 없었을 땐

숨을 쉬는 고통조차 내 것이 아닌

빈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詩 배은미

저는..이시가좋아요...

제가..그랫죠..차라리..내가..가난하고..없구.못배워서..그런거냐구..

이젠..설득하기싫어요..사랑받고싶어요..

마지막으로..그사람이저보고..그래..너.내가 가지고놀앗다...넌..미친년이라고..

저..막울엇어요..오히려...그소리가더낫드라구요..

헤어지자고하면..저가슴아플까봐..미안하닌간..내가자기때문에..넘힘들어하닌간..

그렇케욕한것같아요...  저에게..내가널맟춰줄수없으니..난자신없다고..

니가날..맟춰야할거라고..그러더군요..

이제와서..사랑하게냅둬놓구..이젠..저도고마추래요..

전..이젠지쳣는데..사랑하는데....힘이딸려요..마음이아프고..사랑해줄..힘이없어요..

전..이젠..사랑보단..설극하고설명하는여자보단..사랑받는여자가돼고싶어요..

이곳에..서..떠나고싶어요..남친때문에..소홀햇던..엄마.에게..너무미안하네요..

사랑은혼자하는게아니..둘이하는건데..전..혼자엿씁니다..항상혼자여서..눈물이나여..

슬프고..가슴아프네요..기다리면좋은남자만날수잇겟죠..하지만..또다시찿아오는..

시련과.불행을견디며..또..다른 사랑이찿아올때가지..저는..얼마만큼...아픔과고통을.견디혼자. 감안하며...지내야하는지...사랑받고싶은.댓가가..너무크기에..앞으로사랑은 너무힘들것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