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흰 요번 주말은 나름대로 계획을 잘 실행했답니다....ㅋㅋ
토욜날은....
장인어르신 설 오셨기에....
저녁 대접해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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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새로운걸 대접하고자....아웃백에 갔거든요.....ㅋㅋㅋ
장인어르신....국두 없는곳에 왔다공....ㅡ_ㅡ;;;
솔직히 약간 실패였다는.....ㅎㅎ
담부턴...걍 고기집이나 가야겠어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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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엔 마눌님이랑 영화한편~
으흐흐흐~~~스타워즈 '시즈의복수'를 봤습니다....에헤~
제가 스타워즈 씨리즈 좋아하거든요....^^;;
일욜날은......
벼르고벼르던......에버랜X를 갔습니다.....ㅡ0ㅡ
아침 9시30분쯤에 도착했는데...우와~정문앞 주차장이 만차더군요.....ㅡ_ㅡ;;
뭐...하여간에....
잼나게 놀긴했는데.....
쩝....핸드폰 작살 났습니다....ㅡ_ㅡ;;
첫번째 놀이기구 탔을때....
핸폰을 바지주머니에 넣어놨었는데....
흐흐~....빙글빙글 도는 와중에....
갑자기 주머니에 있어야할 핸폰이 제 눈앞에서 활공(?)을 하더만.....
약...15M정도 아래 바닥으로 와작~떨어지데요.....ㅡㅡ;;
좀 있다가는 주머니에 있던 동전들이 모두 바닥으로 다이빙을....ㅡ_ㅡ;;
쩝...핸펀....흑흑.....
다행이....전면부 액정만 맛이가고...아직 통화는 됩니다...ㅡㅡv
뭐...그래도 아픔을 뒤로하고....잘 놀구왔죠.....
집에 오는길에 차가 막히고....피곤해서...거의 죽음이었고....
집에 도착해서는 잠만 잤다는.....ㅋ
흑흑...사실...오늘도 무자게 피곤하다는.....ㅠ_ㅠ
정말...어제 오후에 집에 도착하니.....
얼마나 편하던지....흑흑
정말 집이 최고에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