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뉴스 보니까.. 김태촌~!!
자기는 피바다 발언한적 없다고 딱 잡아떼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 녹음내용까지 다 까발려진 이 상황에~!!
권상우=제가 권상우입니다.
김태촌=응 권상우냐?
권상우=네.
김태촌=응 나 김태촌인데.
권상우=네.
김태촌=어제 내가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만나기로 했는데.
권상우=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는데요.
김태촌=어제 전화받은 사람한테 얘기했는데 애들이 얘기 안 했나봐?
권상우=무슨 이야기인지 잘 몰라서요. (문자메시지 소리)
김태촌=내가 이야기 했는데. 집으로 간다고 이야기하라고 했는데…. 왜 말을 안했지?
권상우=집으로요?
김태촌=내가 처음 만나서 집으로 간다고 이야기 했는데?
권상우=모르겠는데. 저희 집에 왜오세요?
김태촌=만나지 않을 경우 간다고 했다고. 이야길 해야되지 않을까. 필요서류도 있으니까 그것도 그렇고.
권상우=네
김태촌=그래서 집으로 가야겠다고 이야기를 했어.
권상우=네
김태촌=그래서 권상우좀 만나야겠다니까 만나주십쇼 그러더라니까?
권상우=무슨 일 때문인지 말씀을 해 주셔야죠.
김태촌=전화로 꼭 통화를 해야겠어? 내가 이름을 밝혔는데도?
권상우=네 말씀을 하시죠.
김태촌=내가 이름을 밝혔는데도 전화를 해야겠어?
권상우=네
김태촌=만날 시간은 없고?
권상우=만나더라도 무슨 이야기인지는 알고 만나야죠.
김태촌=내가 이야기했는데. xxxxxxxx(의미불명)
이것이 협박이 아니면, 뭡니까..
피해자 인권은 개무시하고, 명백한 증거가 있슴에도 조폭 감싸느라,
사건의 논점을 흐리는 몇몇 언론사,
한심하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권상우씨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