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고정 월수가 400이시라니 부럽네요..ㅠ_ㅠ
아직 나이도 있으시고.. 부럽다는..;;;
그건그거고.. 제가 조금 아는 지식으로 설레발좀 하겠습니다..;;(솔직히 저도 초보라죠..ㅋ)
한달 지출 내역을 살펴보고, 그 총액을 합하니까.. 대략 405만원이네요..
그렇다면.. 뭐 보너스랑 그런거 여러달 분할해서 사용하시는듯.;;
그런데도 일반 저금이 2천 5백만원...;; 뭔가 안맞는거 같은데.. 1년짜리 적금을 넣기전에..
3년동안 돈을 모았다면은 그정도는 모으셨을듯..
먼저 월급에 관해서 말씀드릴께요.. 나머지는 다 제쳐두고.. 한달 생활비를 줄일려고 노력하세요
아무리 타지에서 생활한다지만 월 100만원은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업직이라면 월 100만원이라는 돈은 이해가 가지만 일반 사무직이나 연구직이라면..
조금은 이해가 안가는.. 최대한 줄일려고 노력해보시고.. 우선은 90만원가지고 생활을 해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 남은 10만원가지고 또다른 주식펀드나 채권 펀드를 넣으시는게 좋을듯 하구요
1년짜리 적금은 올 3월 만기시니까 3월이 지나면 또다시 150만원의 여유자금이 생기겠죠
그럼 그 150만원을 한번에 적금에 투자하거나 펀드에 넣지 마시고 3~4분활을 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예를 들어 150만원중 50만원은 1금융권 만기 3년짜리정도의 적금을 넣구요
나머지 100만원중 30만원은 적립식 펀드에 70만원중 30만원은 청약 부금에
나머지 40만원은 20만원씩 쪼개서 보험을 1개 더 넣으시고, 나머지 20은 해외펀드쪽으로 돌리시거나 해보세요
그리고 만약에 150만원중 투자후 남는 돈이 있다면 CMA통장에 넣어서 필요할때 꺼내서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꺼에요.. CMA통장은 매일 이자가 붙으니까..
그리고 올 3월에 생기는 여유자금 5천은.. 저도 잘모르겠네요..이부분은 전문가에게 상의를 하시는게..ㅎㅎ
월급이 400이 된다고..생각없이 쓸려고 하지 마시고..그돈을 쪼개서 모으고 필요한 부분만 쓰도록 노력하시는게.
더도움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