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6살된 복학생 남자입니다.
소심한 편이라 여자 들의 마음을 알기가 넘 어렵습니다..
복학한지 얼마 안되어서 학교 후배가 눈에 띄었습니다.
너무나도 해맑게 웃는 그녀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요..
그애는 1학년 입니다
저완 6살 차이죠...
처음엔 그냥 선배라는 후배라는 칭호를 사용하다가
집에 몇번 진짜 몇번입니다 데려다 주고 잠깐 씩 전화 아니면 문자를 보내다가 친해 지게 되었죠
그러다가 방학을 하게 되었구요..
방학을 하자 마자 첨에는 밤에 얘기도 나누고 전화로 말이죠 문자도 주고 받았습니다
영화도 같이 보고 저녁도 같이 먹고요...
그러면서 그녀는 나에게 선배라는 말대신에 오빠라는 칭호를 쓰게 되었죠..
물론 전 기뻤구요
하지만 제가 방학동안 밤을 세는 아르바이틀르 하게 되었거든요..
한동안 너무 바빠서 연락을 못하니까 그녀에게선 연락도 안옵니다
물론 방학동안 제가 몇번 문자를 보낸적이 있습니다..
물론 새벽에죠 그녀에겐 미안했지만..
그럼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답장은 꼬박 꼬박 와 있습니다
하지만
답장은 꼬박 꼬박 하지0만 그녀가 연락을 아니 문자라도 먼저 보내진 않네요/..
단지 저만 그녀를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그리고 나이가 6살 차이 제 생각이 많는지 아니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