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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웠던 어릴적 기억입니다. 어린 시절엔 왜그리 부러운 것이 많았든지.. 정말 이때 생각을 하면 아빠께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힘든 세상에서 소중한 가족을 지켜주신 아빠께 다시한번 감사하단말.. 그리고 존경한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그렸던 내용인데 노랑바가지로 다시 바꿔 그려봤습니다. 제가 무진장 사랑하는 바가지 그림일기. 앞으로 세월과 함께 바가지들도 나이를 먹어 갈겁니다. 자라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구요.. 지금 바가지 애니매이션을 저희 팀 DND KOREA 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되면 울 친구님들께 젤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기다려 주세요~ 즐거운 한주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