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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서..칭구로.. 근데..문제는.. 서로..못잊은거 가튼데..

지니 |2005.06.07 22:10
조회 414 |추천 0

일년을 사귀고.. 헤어진지.. 2달가량 됐는데여..

사귀면서.. 여러번.. 헤어졌었어여.. 그때마다.. 제가.. 남친의 칭구를 통해서..

다시.. 화해하도록.. 유도를 해서.. 다시 만났구여.. 존심버리면서.. 만난 남잔.. 처음이에여..

제고집을 딱잡아줄.. 임자를 만난건지..현제남친이 존심이 너무쎄여.ㅠ,ㅠ.싸우고..나서..

절대.. 연락을.. 먼저한다던가.. 그런일없었구여..모르겟어여.. 남친이.. 싸우기만..하면..

잠수를 타니깐.. 넘힘들어지더라구여..  글서 .. 헤어지기로,. 결심햇어여..

여태껏.. 제생활이 대충그랫거든여.. 남잔테.. 존심절대.. 안버리고.. 싸우면..

무조건.. 잠수타고.. 남자 맘아프게..햇엇는데.. 정말.. 임자 만낫나바여..ㅠ,ㅠ

하지만.. .. ..그애랑사귀면서. 제가 두번정도,. 차이고.. 두번은..제가 찬것 같아요.. 마지막엔.

정말.. 넘 힘들어서.. 다신 돌아올수 없도록 욕을 퍼부으며..

남잔테.. 차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아이한테..두번 차이니.. 나중엔.. 무섭더라구여..디게 되고..

차버렸어여..제가.. 힘들어서..여.. 근데.. 한달가량.. 지나고.. 하서.. 저나한번 햇어여.. 제가..

그래두.. 사랑하니까.. 사랑햇으니깐.. 마지막에.. 욕하며.. 끈냇게.. 못내.. 마음이 가시가 되더라구여..

냉정하게.. 정말.. 무섭게.. 돌아서서 차버렸는데.... 넉다운.. 돼는 순간이었죠..

미안하다.. 너한테.. 시간이.. 마니 지나면.. 사과하려..저나한번.. 할려 햇엇다..

우리.. 칭구로.. 지낼래.. 햇더니.. 그러자고.. 하더라구여..자기..술병났엇다구여.. 내장이 꼬엿엇다고..

전.. 맘이 너무 아프지만.. 다시 돌아갈수 없는 우리이기에.. 사랑의 감정.. 다.. 숨기고..

칭구로.. 지내기로.. 하고.. 연락을 하더라도.. 어쩌다가.. 한번.. 문자 보냇어여..

저나를 절대.. 안햇져.. 목소릴 들으면.. 더 보고싶을것 같아서.. 잊을때까지만.. 문자보내고.. 그애가..

잘사는지.. 안부만을..

근ㄷㅔ 술먹고.. 저나를 하더니.. 너 왜 저나안하냐고.. 막  화 비스므리하게.. 내더라구여..

글면서.. 지가 한번.. 하면.. 나두.. 한번.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여..

암튼.. 주말에.. 잔깐.. 만낫는데.. 전.. 그애한테.. 나.. 너한테.. 넘디어서.. 더이상.. 다시 만난다해도..

돌이킬수 없는것 같다.. 그애가.. 저한테..다시 사귀잔 예기도.. 안햇는데.. 저혼자..오바를 해버렷나바여.. 암튼.. 그말을 듣고.. 그앤.. 좀.. 표정이 어두워진것 같긴.. 한데.. 아무말도.. 하지 안터라구여..

글면서.. 제가.. 난.. 니가. 딴여자 생기면.. 맘이 아플것 같다고. 햇어여.. 그니깐.. 자기도..

내가.. 딴남자 생기면.. 짜증날것 같다고. 하더라구여.. 글서.. 제가.. 그럼우리.. 낭중에.. 한참뒤에..

딴사람사귀자.. 그러면.. 들아플것 아니냐고.. 그랫더니.. 그러더자군여..

 글구.. 손을 달라고.. 헷는데.. 제가.. 막거절햇어여.. 칭구가 된이상.. 이런. 스킨쉽은.. 우낀거라고..

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햇어여.. 그랫더니... 강요는 안하는데.. 하고싶어서. 애절해서.. 안달나는

것같은.. 느낌은.. 제가 감 잡앗구여..저도.. 손잡고.. 싶고.. 안기고..싶은데.. 여잔..

냉정할땐.. 독하도록.. 냉정해야 하는것 같아서.. 정말.. 속으론.. 눈물흘리며.. 참고 있는거죠..

솔직히..그애가.. 다시 사귀자고.. 예기하면.. 그럴것도 같은데.. 왕존심에.. 대마왕이라..

절대.. 그런 . . 사귀자는 예기를 없더라구여..ㅠ,ㅠ  자기가.. 능력이 안돼서.. 너한테..

잘해줄자신이 없어서.. 너사귀면서.. 항상.. 마음이 .. 아팟다고.. 하드라구여..ㅠ,ㅠ

최근에.. 대쉬해오는 여자가 잇엇는데.. 거절햇다고. 하드라구여.. 자기코가..석자라서.. 여자 사귈

맘이 없대여..피! 그럼.. 맘에..드는데.. 능력이 없어서..거절한거 아닌가 해서.. 사알짝.. 실망이 되더라구여.. 전 .. 적어도... 니얼굴이. 겹쳐서.. 못사귀겟다.. 그런말이 듣고 싶엇는데여..

 절대.. 사귀잔 예긴.. 안할것 같아여. .. 남친의 입에서..ㅠ.ㅠ

근데.. 제가.. 냉정하게.. 마음을 숨기고.. 잇는 요즘.. 연락이.,. 마니 오는 편이에여..

그아이.. 1년 사귀면서.. 저의 집앞에.. 무작정.. 기다린적 없는데..

며칠전.. 갑자기 .. 저나헤서.. 지나가는 길에.. 생각나서.. 저나햇다..하면서.. 나오라는 식으로

예기해서..만낫어여.. 술먹고.. 왓드라구여..

글면서.. 또.. 애절한 눈빛으로.,. 쳐다보드라구여..암튼.. 전.. 조금의 틈도.. 주지 않앗어여..

가령.. 그아이가. 어깨에.. 손을 얹을려고.. 하면.. 한단계 빨리 피햇어여.. 사귀는동안엔..

스킨쉽.. 좋아하던.. 제가.. 이렇케.. 냉정하게.. 손도 못데게 하니 ..남친..제가.. 달라보이는 모양이에여.. 암튼.. 메세지두.. 제가.. 안보내두... 먼저 보내구.. 저나두.. 더 마니 하던데..

글면서.. 사귀잔..예긴.. 죽어두.. 안할것 같은.. 분위기... 만나면.. 장난만.. 쳐여..ㅠ.ㅠ

개콘에.. 나오는 것들.. 다 흉내내면서.. 휴..~~하지만.. 전 남친한테.. 데여서.. 제가.. 남친한테..

맘을 떠보거나.. 속보이는 말은.. 절대 .. 못해여.. 정말.. 심하게.. 디엿거든여..

암튼.. 제가.. 저번에.. 바다한번.. 가자 햇는데.. 그거에.. 지두.. 좋앗는지.. 돈많이 벌어놔야 겟다면서..

내심.. 기대하더구여.. 근ㄷ ㅔ 이거.. 어떠케.. 받아들여야 돼여..??헤어졋는데.. 그아이..

저랑.. 다시 사귀고.. 싶은맘이 잇는데.. 말을 못꺼내는 걸까여.. ? 아님.. 자기.. 스킨쉽.. 하고싶고..

술먹을때나.. 생각나서.. 연락하는걸까여?  바다가자는 말은.. 제가 먼저 햇는데..

요즘엔.. 지가.. 바다 꼭 가자.. 하며.. 강요를 하더라구여..

취중진담이라고.. 술먹고.. 제가 정말... 보고싶고.. 다시 사귀고.. 싶어서....현제.. 연락도.. 잦아지고.

메세지도.. 보내는 걸까여?  왜.. 나오라고.. 햇냐고.. 내가 보고싶엇냐고..하니깐..

ㅋㅋ 쪼끔.. 보고싶네.. 넌? 이렇케.. 묻는 아이인데.. 절.. 그냥.. 대충.. 술먹을때.. 생각날때..

연락하는 정도의 칭구로써.. 생각하는 걸까여??............ 남자분의 심리를 듣고.. 싶어여.....

지금도.. 생각나서.. 보고싶고.. 그리워죽을것 같은데.. 칭구라는 선을 그어놨기에... 만질수도..

손을.. 잡을수도.. 만나도.. 걍 옆에서.. 멀찌감찌.. 떨어져만.. 잇어야하는 상황이 넘 힘들어여..

솔직히.. 남자들은.,. 몸따로.. 마음따로니깐.. 저혼자만.. 의자를 굳게.. 불태우고.. 잇는거죠..

절대.. 호락호락.. 칭구랑.. 연인사이를 흐지브지.. 하게.. 하긴.. 싫커든여..

그러면.. 칭구로.. 지내자면서.. 편하게.. 손잡고.. 키스하고.. 하다보면.. 여자 존심.. 타락하잖아여..

암튼.. 제가 알고픈건.. 제남친.. 저랑 다시 사귀고,, 싶어하는데.. 단지.. 용기가 없어서..

표현하지.. 못하는걸까여??좀더 칭구로.. 지내면서.. 사귀자는 말을할..기회를 엿보는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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