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이 넘었네요.매일 일에 치여서 야근하고 집에가서 혼자서 씻고 바로 뻗고..
그 두달동안..혼자서 살려고 악을 쓰며 살았네요..주말에는 계속 여행이나..도서실에 있고..
그렇게 두달이나 있었는데.이제는 조금씩 잊혀질줄 알았는데..아직까지.매일 그사람 싸이 홈피에
한번씩 들어가보고.. 아직도 네이트 게시판글보면서 울고..내가 쓴글보고 리플보며 울고...
이제는 좀 덜할거라 생각했는데.;.왜 이런지..그 사람에 대한 제 마음이 너무 깊었는지..
어제는 넘 힘들어서 그 사람집앞에 갔어요..차도 그대로 있고..차마..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밖에서만
맴돌고.. 그래도 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더라구요.. 혹시나.아파하면 어쩌나..
제가 먼저 이별을 통보했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차이고도..이렇게까지.
애틋한 감정이..남아잇는건 뭔지.
제 주변에서는 다 저보고 어리니깐..괜찮다고.. 아직은 조은사람만나서 충분히 시집갈수있다고..
하지만..언제까지..될지는 몰라도..또 일에 파묻혀 살아볼랍니다..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게..배신감에 치를 떨었지만.그래도 아직까지도 사랑하는데..
먼저 연라하기가 잘 안되네요.. 어느정도 매달렷기떄문에..더이상..제 자존심이 허락치가..않네요..
그냥 아침부터 답답한 마음에.. 잊어볼려고 용을써 볼겁니다..저를 버린 죄값을 치를수있게..
제가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을 어디선가 듣고 후회할만큼..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