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아 [츳 일년도 되지 않아..]
결혼 날짜를 잡았져...
상견례도 다 하고 결혼날도 잡았는데..
왜 그리 남친이 재수없는지...
맨날 살이나 빼라고 재촉하고,,,,
뭐이 작업에 걸려들어 넘어 왔다구 ...넘어온이상 잘해주는것도 없고
뭐이뭐이 ~~~~
말하자믄 끝도 한도 없는데...
그중 젤 중요한건....자꾸 말꼬리를 잡는다는거져...일명 트집..왕 ~~~트집..정말 재섭서
이고 결혼해야하느겨.....
그 남자 ...
혼자 자기체면에 살아온 남자 같어....
아이 생각만 해도 짜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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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라도 속을 좀 비워야지...읽어주셔서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