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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체리보이 |2007.02.09 09:22
조회 2,772 |추천 0

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정산을 하는데.. 계속 돈이 비는거에요...

 

처음 몇달간은..계속 제돈으로 매꾸었습니다..

 

그돈만 해도..2시간 시급일 겁니다....

 

분명..저 바로 앞시간 알바생이 빵꾸를

 

내는것같았습니다.

 

정산기록 살펴보니. 따른데는 정산현황에 이상이 없는데

 

유독 제 시간대만 빵꾸가 나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조금 일찍 같습니다.

 

물어봤죠. 맨날 내 시간에 빵꾸가 나는데

 

혹시 빵꾸를 내는 사람이 당신인지..

 

맞다고 하더라구요.

 

전 기가 막혀서.. 그러면 당신 돈으로 매꿔야지

 

그걸 왜 매꾸지 않고 가느냐며 따졌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그걸 왜 내가 해야 하냐고

 

그 돈 받고 빵꾸까지 매꾸라고 하면 그냥 그만두겠다고

 

말하는거였습니다.

 

계속 목소리는 높아졌고 결국 몸쌈으로 갈뻔했지만

 

참았습니다. 그런일로 싸우면 사장님 입장도 난처해질꺼고

 

그래서 참았죠..

 

교대를 하고 애써 무시했지만..자꾸 생각나는 겁니다..

 

사장님께 말씀드릴라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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