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세븐에 대해 정리해두신거 퍼왔어여 ㅋㅋ
세븐...
처음에 세븐이란 가수가 나왔을때 ,그냥 아이돌 가수인가?하고 지나쳐버렸다.
그러나 시상식이나 무대에서 춤추면서 한번도 립싱클 하지않고,라이브만하는걸보고 꽤 괜찬은?
신인이구나.. 생각을했다.호감이 가서 앨범을 사 들어 봤다..
"YG엔터테인먼트였구나.."
just listen CD를 컴퓨터에 넣었다
그후로 세븐을 좋아 할수 밖에 없었다.
1집 Just Listen (2003-03-11)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들이 였다.Intro 짧은 곡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페리와 GD가 같이 불러준 곡이었다.
너무 짧지만 예시적으로 'SEVEN's world'이라는 뜻을 담고 있었다.그런가? 난 그렇게 받아드렸다.
난 앨범 노래 처음 시작하고 부터 끝날때까지 유심히 들어봤다.전체적으로 알엔비풍들이 팍팍나는, 그런 곡들이 꽉찼었다
'BABY I LIKE YOU LIKE THAT' 이란 곡은 정말 명곡이었던걸로 기억이 난다.지금 들어봐도 질리않는 잘 만들어진곡이었다.
또한 'LUZ CONTROL'이란 곡 휘성과 렉시가 같이 부른 명곡으로 기억된다.계속 알엔비에 부드러운 곡만계속되다.
이 노래의 파트가 되니 적절히 얼마나 반가웠는지.. 적절한 때에 용돈이 들어온 기분이었다.빠른 비트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할수 있는 곡이었다. '와줘' 나 '한번단한번' '더 멀리 떠나가요' 는 세븐의 실력을 알수있는 곡들이었다.
또 한가지..
세븐1집은 YG라는 엔터테인먼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세븐 자신의 앨범 이라고 생각한다.물론 프로듀서나,작곡은
YG에 많은 분들이 해주셧지만, 노래 자체가 세븐이라는 가수에 어울리는, 그런 느낌을 줬다.
즉 YG가 차려준 밥상을 세븐은 더 가꾸어 요리한것이다.
많은 곡들이 충분히 나를 만족시키고,소장가치가 넘쳐나는(?)앨범이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지금 실력파라고나온 YG그룹'빅뱅'보다 신인 때도 실력은 위라고 생각된다.
2.Must Listen (2004-07-07)
세븐의 2집이 드디어 나왔다. 7월7일에..^^ 많이 기다렸었던 걸로 기억난다 그때당시에는..
아니 근데 이게 왠일인가
분명 세븐은 실력있는 보컬리스트로 거듭나기위해 2집에 더 신경을 썻다.
그러나 2집이 세븐의 실력을 더 가려지는 계기가 된거 같다..
'열정' 이라는 곡이 문제 였다. 다른 사람들이 듣기엔 분명 댄스곡이다, 세븐 측에서는
'열정'을 댄스곡이상의 것으로 만들려 했지만, 엄청난 인기와,신드롬만 일으키고 세븐의 실력을 가린
그런 곡이 되었다..
하지만 이 곡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1/4인기는 있는거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세븐의 2집은 분명 1집 보다 괜찬은 곡들이 많다, 세븐 '특유'의 자신만의 코러스 들이 더 힘을 자아 냈다.
'2 night' 이란 곡은 후렴에는 힘을 다른부분에는 부드러운 부분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그뒤에 이와 같은 형식에 곡들이 2개나 있었다. 'Wishy Washy' 'You're my everything'
은 리핑해서 언제나 mp3에 갖고 다녔다.왠지 흥얼거림이 있는 곡들이라서 마음에들었다.
세븐은 또한 발매 시기가 여름인데도 'Christmas With You'라는 곡을 넣었다.
매년 크리스마스 이곡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거 같다..
'문신'이라는 곡 또한 잘 빠져진 R&B 곡이었다. 2집은 1집보다는 빠르고 부드럽고 강한이미지를 주었고
세븐은 실망을 주지 않았다 더 큰 기대를 심게 해주었다.
그는 일본,중국,대만 활동을 하게 되었다.
성과라면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 일본에서는 실력은 알아주는 가수로 거듭난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 세븐이 안타까웠다.
화려하고 잘 가춰진 춤과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세븐이 더 크게 될거 같은 기분이 든 2004년 이었다.
CRAZY (2004-12-1)
세븐을 기다리는 동안 세븐은 'CARZY'라는 곡을 내놨다.
1곡이지만 들었다.
매우 완성도가 높은 노래였다. 춤도 강렬하고 인상 깊었다.
세븐은 이 곡으로 2억 8천만원이라는 수익을 거둔다.
인터넷 에서 500원으로 사게되는 곡으로 엄청난 이득을 본 것이다.
노래가 제법 몽환적이고 환상 적인면이?
그러나 이 곡으로 세븐은 더 댄스가수라는 이미지를 주게된다..
좋지않은 소식이다.
3.24/7 (2006-03-08)
세븐의 3집이다 앨범명 24/7 24시간 혹은 7일을 세븐이 지배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전 1,2집에 비해서 힙합 스타일의 곡들로 채워진 YG의 야심찬 기획합작 이다.
난 이번에도 세일즈를 했다. 후회는 되지 않는다 정말 명반이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면 알 수 있다.
YG의 야심작 24/7
세븐은 이번 앨범에 같이 작사도 참여했다.일단은,타이틀곡 '난 알아요'를보자
이 곡은 미디움 템포의 힙합곡이다.
타이틀곡 난 알아요 곡은 페리가 같이 랩을 하는데 콘서트나 공연에서는 그 부분을 줄이고
자신의 곡으로 확실히 만들어 버린다.
공연할때마다 난 알아요의 모든걸 리믹스해버린다 매우 많이 리믹스 하였다.정말 대단한것이다.. 남들이
안하는걸 세븐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또한 24/7에 있는 모든곡은 정말 잘 빠졋다고 볼 수 있다.
다른 가수들 앨범에는 없는 무언가가 있다고 해야돼나 정말 곡 하나하나가 매우 잘만들어졌다.
귀를 즐겁게하는 'Oh-No!' 와 '밤새도록'
들으면 들을 수록 의미심장하면서도 듣게되는 '내 입 좀 막아줘'
24/7은 1분채 안되는 곡 하나하나도 엄청난 노력을 들였다.
들어 보면 알수 있다 1분 곡이 시작되고 후 노래를 예시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Intro
UH ~ UH ~ 내 몸이 근질근질 거려서 기지개를 켜 보지
UH ~ UH ~ 내 목이 간질간질 거려서 마이크를 켜 보지
자 놀아 볼까 무대에 올라 너를 삼켜볼래
스물 네 시간 7 DAYS ALL NIGHT
기다려온 널 위해~ welcome to my world
[RAP]
목이 터지게 소리쳐 봐~ 노세 높게 두 손 흔들어봐
거침없이 그렇지 나의 음악 ( 이제 시작됐는걸 )
샷건처럼 퍼지는 사건처럼 번지는
SEVEN 음악을 ~ welcome to my world
가사를 보라 세븐은 1년 8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 앨범을 준비해왔고 무대에 올르고 싶어했다.
이제 그 노력으로 인해 사랑받아야 될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벌레'라는 곡은 정말 명곡인데 음악중심이나, 인기가요에서 나오지 못한 불행한 곡이라고 볼수있다.
24/7의 특징은 랩퍼들의 랩인데, 페리,테디,지누,마스타우,GD(권지용)태권(빅뱅하고선 태양으로바꿈,동영배)
페리,테디,지누는 약간빠른랩 마스타우는 느리면서도 매우 잘 짜여진 랩을 구사하고 지용과 영배는 'Run'이라는
24/7에서 가장 빠른 곡 에서 빠른랩을 구사한다. 이렇게 빵빵한 랩퍼들이 뒤에서 밀어주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노래는 '밤새도록' 이라는 곡이다 세븐도 같이 작사한 이곡은 우리나라에 나올까말까하는
희귀성 곡 이다 . 그 희귀성을 보태주는게 노래의 완성도 24/7에서 가장 잘빠진 곡이라고 본다.
세븐 '밤새도록'은 세븐의 미성을 살려주는 파트와 세븐의 힘을 살리는 파트등이 함께했다고 볼수있다.
여자 목소리처럼 깔다가 남성적이게 힘을 살리는 파트까지 정말 잘 빠졌다.
하지만 아직 세븐에겐 보여주지 못한 남은 것들이 너무 많다.
YG 의 합작이라 세븐 자신의 노래로서 완벽하게 MASTER 했지만 세븐 풍이 아닌 YG풍의 느낌이 확 살아나는 앨범이다.
그런점에서 아쉽다.그렇지만 그는 무대에서 보란듯 꾸준히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
완벽하다고 해야돼는 라이브를 하고 3집 공연때 성대결절때도 라이브를 해버렸다..
이런 노력는 일본팬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하루 1만2천명 이틀 해서 2만4천명의 일본팬들을 확실히 무대에서
매료시켰다. 세븐은 이제 더 큰 세상으로 나가야 된다.
세븐은 이런 노력으로 하여금 더 사랑을 받아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정말 좋지만 잘 알려지지않은 안타까운 앨범으로 기억 된다.
하지만 이 앨범에 있어서 세븐은 더 커지고 말았다.
4.Se7oution (2006-11-01)
드디어 4집이 나왔다.
앨범명 se7oution 세븐의 진화?
무슨 뜻일까?
처음에는 레볼루션이랑 섞인줄알고 세븐의 혁명인줄 알았다.이런건 중요하지않지만;;
이번에도 앨범을 샀다.
세븐은 원래 부드러운 노래를 중심으로 하는 가수 이기는 하지만 지금의 이미지는댄스가수다.
그래서 그런지 세븐의 4집 거의 대부분이 발라드와 알엔비다.
이번 앨범을 듣고, se7oution(intro) 정말 대작이라고 본다. 1분동안 이렇게 사람을 흥분 시키다니.
여기선 세븐의 목소리가 3~4겹으로 겹쳐지는게 예술이다.
그리고 폭팔음 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치게 한다.
시디로 리핑해서 들어야 귀에 무리가 안가는거같다..정말 볼륨을 빵빵 틀어놓고 1분곡을 듣긴 처음이다..
이번앨범 처음부터 intro부터 시작이 좋다.
인트로가사를 보면 알수 있다 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듯하다.
처음에 좀 더 좋아 졌나? 어떤부분이 나아졌나?
이렇게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고민하지 말고 나의 노랠 찾아
너의 귀에 꽃아 넣으면 돼
Everybody better listen up
지금껏 막혀 있던 혈관 속에
피가 도네 빠르게
오랜 시간동안 뭉쳐진 감정들이
한 순간에 모두 분해돼
새로워진 s e v e n 음악에
나와 입맞추고
with me
하늘을 나는 이 느낌 yeh
자 더 높이
that right yo we gonna get it
so fly you won't regret it
깊게 숨을 마셔봐
자 make it everybody say
it's se7oLution
yo this is se7oLution
that s e v e n
it's se7oLution yeh
yo this is se7oLution
from me to you se7oLution
정말 세븐이 진화 한 것이다..
'Girl Friend'라는 곡은 정말 특이한 어디서 듣기 힘든 곡이다.
귀엽고 발랄한 곡이 랄까 그리고 여기서 의 음은 가히 환상이라고 말할수 있었다.
타이틀곡 '라라라'로 가보자.몽환적인 느낌의 라라라 처음엔 그렇지만 들을수록 빠져드는 곡이다.
그런데 타이틀곡이 아쉽다 더 뒤에 se7oution이라는 앨범을 대표할 곡들이 있다.
'Last of diary' 또 나왔다. 세븐 특유의 명곡.. 살짝 묻혔지만 들은 사람은 아는 그런곡..
이 노래로 하여금 세븐의 리더보컬 이 살아 난다, 강한 인상을 주는 이 곡은 일본에서 먼저 소개가된
곡이라 아는 분들은 기다렸을 지도 모른다.
다음은 'CanYouFeelMe' 그렇다 권지용이 피쳐링을 했다 . 매번 세븐앨범에 피쳐링을 주는 우리 지용,영배
하지만 이 곡에서는 별로 빛을 바라지는 못한다. 분명 중요한 파트를 담당하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아쉬움을 남긴다.'CanYouFeelMe'는 완성도 가 매우 높은곡이지만, 랩부분이 상당히 중요한데 GD는
이 부분을 채울만한 실력이 아직 되지 못하는것이다 페리나 지누가 했더라면 더 좋은 곡 이 되었을것이다..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닮은사랑','독백','promise'는 누가 작곡 했는지 애절하고 기쁘고 슬픈 파트를 잘들어낸다
참 궁금하다 가사판을 잃어버려서 아쉽다..
다른곡을 살펴보자.
'Oh~Ma Girl' 'Get Up And Dance' 정말 잘빠진 곡이다 24/7에 '밤새도록'을 버금가는 노래가 2곡이나 있다.
정말 기뻣다. 세븐은 실망을 주지않았다, '이런곡들이 우리나라에 나오는게 흔한가..'
마지막으로 '허락해줘'는 영배가 피쳐링을 했다. 권지용과는 다르게 엄청 잘 랩부분을 해냈다.
이런얘기를 세븐리뷰에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영배는 목소리가 흑인혼혈인의 음색이다.
그래서 정말 세븐노래에는 어울리는 랩퍼라고 본다.앞으로도 세븐 앨범 피쳐링을 도와줬으면 할정도로
훌륭히 해냈다.
내가 아까 잘못 판단 했다는 것은 세븐이 그만큼 살짝 진화 한 정도가 아니라 보는 리스너들의 한해
엄청 놀랄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다 없어졌다는 것이다.
모든 곡들을 특유의 자신의 코러스로 자신의 노래로 만들고 다른 곳에서도 나온것처럼 자신의 목소리를
현란하게 바꿔가면서 어느 장르 하나하나빠지지 않고 '세븐화' 시킨다
세븐은 4집때 아니 지금 현재 엄청난 걸 이루어 낸 것이다. 댄스가수에 이미지에서 벗어날 뿐더러 실력도
과시할수 있는 앨범이 된것이다.
평론가들에게는 극찬을 받은 se7otuion이다.그러나 사람들은 세븐의 노래를 제대로 들어 보지 않고,
"아?세븐? 걔 별로못불르잔아~역시 *****가 최고지"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건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들이다.
세븐은 3집에서 4집으로 가는 그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진화를 했다.
이런 세븐은 '세계 어느곳에 놔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였다.
갓 20살이 4년간 이루어낸 성과를 보면 정말 어떻게 이루 설명할수가 없다.
또한 24살이라는 나이로 잘짜여진 춤과 라이브와 음색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뿐이다..
이런 그를 우리는 감탄과 응원으로 맞아주어야한다고본다.
이제 24살인 세븐은 궁s가 끝나고 미국진출을 할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싱글앨범 작업중이다.
궁s는 비록 미국진출로 가는 성원의 밑거름은 되어 주지는 못했다.
사람들이 가수로서 보기에 무서울정도로 성장하고 있는그는 그래도 미국진출을 확실하게 성공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또 한가지 그는 실력을 사람들에게 너무 과소평가 당하고있다.
그는 분명 젊은나이에 그 누구도 오르지 못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른다 아는사람도 극소수라고 볼 수있다.
테디 도 이런말을 했다 "사람들이 세븐의 실력을 너무 과소평가하는거같아요."
이렇게 훌륭한 가수는 우리나라에 있다 그러나 아무도 모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외국가수들과
비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다 맞먹을지 언정 꿀지는 않는 세븐인 것이다..
또 세븐이라는 구렁이가 지금은 이무기가 됬다..그 이무기는 지금 여의주를 물려하고있다..
많은 분들이 여의주를 구렁이가 물수 있게 도와줬으면한다.
또 제주도 콘서트 명 처럼 se7oution in the world 가 되는 그날을 기다린다.
글쓴이:최동욱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