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주의자도 아니구 눈이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제가 약간 곰같아요~
내숭 이런거 모르고..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잔머리도 안굴리죠..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시작은 잘되는데 꼭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성격이 워낙 낙천적인지라 인연이 아니겠지 하며 위로해왔는데...
요샌 너무나 우울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내게 과연 희망이 있는걸까 싶기도 하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반면에 웃기게도, 아무나 만나고 싶지는 않아요
정말 느낌이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 (아닌 사람 만나면 말도 하기 싫어요 ㅋ)
저 시집갈수 있을까요? ㅠ.ㅠ
참고로 저 이나이에 백조랍니다 능력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