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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통신회사의 똥먹고 똥 쌀 신모부장의 부도덕한 행위

곽정희 |2005.06.13 21:59
조회 1,506 |추천 0

나는 K통신회사에 근무하는 신모부장으로 부터 여자로서 참을 수 없는 모욕과 수치심과 목숨보다 더 소중한 자존심이 찢겨졌다.
신모부장의 부도덕함과 비 인간적인 발언을 세상에 알려 심판받게 하고 싶다. 신모부장은 2004년 한 지방으로 발령받아 근무했다.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거라면서 친절을 베풀었고, 달콤한 말로 유혹하여 우린 8개월 동안 동거를 했다. 8개월 후 그는 서울 S대 교육받으러 갔다. 그후 신모부장은 몇차례 외박과 집밖에서 내게 전화하는 모습을 부인이 지켜봤고 휴대폰 검색하여 아무 통화 흔적이 없어 오해받기 시작했다고 다툼이 잦았다고 한다. 그후 5월6일 고향에 볼일겸 이곳에 왔다가 외박이 들통났고 친구핑계르 대었지만 저와의 관계를 부인에게 얘기했고 싸움끝에 그 날 집을 뛰쳐나갔다.
그 후 그 모든 불통이 내게로 튀었다.
부인은 간통죄로 나를 고소하고 가정파괴범 X발년, 죽여버린다고 욕설을 퍼부었다.
내가 영업하는곳에 친적들, 아는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동네 개망신 시킨다고 자영업하는 사람은 세금탈세를 많이 한다고 세무소에 신고한다는 등 언니 동원해서 하루 몇통화, 어떤때는 수십통씩 전화해서 낯이 뜨거울 정도의 욕설을 퍼부었고 부정한 여자라고 고통을 주었지만 같은 여자로서 이해아닌 이해를 했다.
나는 부정한 여자도 가정파괴범도 아닙니다.
신모부장은 혼자 있다고 하면서 자기집에서 모든게 이루어졌다.
나도 피해자입니다.
혼인빙자로 고소하여 그를 처벌받게 할 것이다. 유부남이 부도덕한 짓을 하여 두 여자 가슴에 상처를 준 신모부장이 가정파괴범, 죽일놈이다.
나는 신모부장에게 어떠한 조건도 댓가도 바라지 않았고 협박도 하지 않았다. 사랑은 가슴으로 한다는 그의 말을 진심으로 믿었다.
용서와 사과한 마디 없이 그는 혼자 있다보니 술과 여자 생각이 났고 욕정 채우기 위해 나를 만났다는등 비 인간적인 발언으로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와 목숨보다 소중한 내 자존심을 비참하게도 짓밟아 버렸다.
신모부장은 과장시절 곽모부장이 자기를 너무 괴롭혀 혈압이 올라 혈압약까지 복용하게 되었다고 그를 무척 원망하면서 비난을 퍼부었다.
자기 잘못 되돌아 보지않고 상사탓만 하는 오만한자 이기도 하다.
신모부장의 부도덕함을 세상에 알려 심판받게 할 것이다.
K통신회사 여러분,
여자 생각이 나면 일찍 퇴근하여 집으로 가세요.
술이 생각이 나면 술집에서 술 한잔씩 하세요.
밥이 생각나서 식당에 가야할지 집에 가야할지 방황하다가 신모부장처럼 검은머리 흰머리 변하고 혈압오릅니다.
신모부장께 마지막으로 충고하고 싶은말은 신모부장님 요즘 속이 불편하여 소화도 안되시죠.
그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밥대신 똥을 먹으면 소화할 필요없이 편안하게 똥을 쌀 수 있답니다.
지난날에 대해 가슴에 손을 얹어 반성해보세요.
스스로 열심히 살아가는 여자 악하게 만들지 마시고 두번 죽이지 마세요.
당신이 사랑하는 딸이 있다면 나도 사랑받는 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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