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르바이트 사람잡는구나...

ㅇㅁㅁㄴㅇ... |2005.06.14 03:48
조회 715 |추천 0

저는 2004년 여름에

 

방학기간을틈타..

 

신xx 모 PC방에서 근무를하게돼었죠

 

시급은 그리쎄진않지만 그래도 돈좀벌어보겟단생각에... 열심히일해따죠..

 

밤샘알바라.. 아침에는 청소땀뻘뻘흘리면서하고..

 

에언콘도 틀지말라네요 손님없을때는.. 그래요머 전기세마니나가니 그정도이해됌..

 

그리고 보통 밥값은주지않나요... 거기는 밥을해놓고가더니만.. 반찬꺼내서먹으랍니다.

 

저는 좀 남의집음식은 잘못먹는편입니다..식당은 제외지만..

 

아무튼 하루알바하면 집에가서 바로골아떨어지고 알바전까지 겨우인나서또 힘든생활을

 

합니다.. 또 사장은 집근처살면서 집에가지도않죠...

 

머 이정도는 다이해합니다..

 

한 15일좀넘게 근무했을때 저보고 청소좀하랍니다..

 

어이가없어서.. 일단가면 바닥딱고 5시에 바닥물청소까지하는데또딱으라니요..

 

지하라서 환경도않좋고 피시방도작아서 환기도잘않대고..

 

화장실은또 왜그리드러운지..

 

사장이 여자인데 참.. 응가휴지통에 비닐봉지도없고..

 

고무장갑껴서 주어담으라네요.. 아우 좀하다가 진짜못하겟더군요

 

그래도꾹참고 새벽에 아는넘오니깐 같이겜하는재미로꾹참고일했는데

 

어느날 대청소한다고 나오지말라고하더니 끈을때 자기가 저나할때까지 나오지말라더군요..

 

이참에잘됏다 그만둬버리자해서 저도알았다고햇습니다..

 

몇일뒤에저나해서 돈은언제주시냐고해떠니 금방준답니다..

 

근데 금방않주네요.. 10일이넘게지난거같네요..

 

저나하니깐 얼마댄다고 5일뒤에오라네요..

 

내참어이가없어서 50마논이작은돈도아니고..

 

한 17일만에 겨우가서 80프로받았습니다

 

돈이모잘라서 통장으로넣어준다더군요..

 

근데않드러오길래또가서받았죠..

 

진짜 알바해떤거중에 최악이였습니다..환경또한최악이엿구..

 

전진짜 그때처음알았습니다.

 

노처녀 정말 상대하기짜증나구나..

 

사장이 노처녀에 나이좀먹었음..40살이상인듯..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