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직장인 백수,백조 여러분..ㅋ
처음으로 글쓰게 되네요
실은 오늘 아침 오늘의 톡을보고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직장내 성희롱? (엄밀히 따지자면 거래처쪽 분과의 일이지만)을 보고
밑에 리플달려니...여자만 쓰게 되있더라고요-_- 남자는 왜 못쓰게 해놨지?;;;
그게 한이되서 이렇게 팔자에도 없는 글쓰게 되네요 ㅋ
막상 글을 쓰려니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그쪽은 아예 남자는 못쓰더군요-_-; 헐~)여기다 써요~
먼저 남자분들도 여자분들에 비해 횟수나 수는 적겠지만 성희롱 당하신분들 분명있으실겁니다
문제는 여자분들이 훨씬거 강도도 높고 수도 많다는거지요....
성희롱이란 당하는쪽의 사람이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달린다는데..
대처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참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글쓴님의 대처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의 톡의 글쓴님은 거래처쪽 분이 오셔서 자꾸 언제 밥한번 먹자~ 집이 어디냐~
이러신다는데 이건 그렇다치고 신체 접촉(이러니가 이상하지만-_-;)도 하신다데요..
그래서 혼자 생각한 성희롱퇴치법~!! (거창하지만 실은 별거 없네요;;)
그리고 이 퇴치법은 오늘의 톡 글쓴님에게 권해드리는 거에요
다른 님들이 쓰다가 실패해도 실망하지 마세요-_-;;;;;;;;
일단 혼자 계실때(오늘의 톡 글쓴님은 주로 혼자 계신다더네요..아닌가?;;;;)
찾아오면 잠깐 상대하다가 전화온척 하세요 글고 "어머! 오빠~~♡"(애인이 있던지 없던지)
이러면서(여기서 연기력이 필요합니다 ㅋㅋ) 애교도 좀 부려보고 확실히 임자있다는듯이..
그리고 통화내용에 뭐 요즘 운동하는거 어떻냐~ 유도(합기도나 유술도장도 좋구요)도장 쭉 잘 나가고 있냐~ ㅋㅋ 이렇게 얘기하면 옆에서 통화내용 듣고 별짓거리 못하지 않을까요?ㅡㅡ;;
제가 다시 제글 읽어봐도 좀 가볍게 쓴거같지만...-_-;
오늘의 톡 글쓴님(자꾸 이렇게 불러서 죄송 ㅜㅡ)이 약간 소심하신거 같으니까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남친이 있다면 남친도움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
처음 쓴글이고 재주도 없어서 두서없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