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대 갔다온거 = 2년 새우잡이배 타고 강제노역

동전을던져... |2007.02.09 14:18
조회 22,349 |추천 0

군대가 의무인가?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라고 하고 싶다.

 

자고로 의무란, 수행하였을 시에

 

그에 따른 권리가 뒤따라오는 것을 말한다.

 

우리 인간사회의 하나의 진리다.

 

의무와 권리가 한세트라는건.

 


 

우리는 초등학교때 배운다..

 

의무를 이행하면 권리가 따라오는 것이고,

 

권리를 주장하려면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말이다.

 


 

군필자들은 같이 생각해보자.


 

우리들이 의무를 수행했나?

 

권리..하나라도 챙긴거 있나?

 

머리에 든거는 싹 지워져버리고, 예비역되어서 아저씨 소리

 

더 자주 듣는 것밖에 더 있을까?

 


 

군대가 의무라고 말하는건

 

애초부터 성립하지도 않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끝끝내 의무라고.

 

착해빠진.. 아니 착하다 못해 미련해빠진 남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여자들 말이 맞는 것 같다.

 

"군대 간게 유세야?"

 

군대 갔다온거 = 2년 새우잡이배 타고 강제노역

 

그래도 2년 새우잡이 배 타면 돈이라도 생기는데..

 

이놈의 군대는.. 나라 지켰다는 자부심?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는 자부심?

 


 

권리도 없는 의무 다하면 누가 의무로 인정해 주는건가?

 

아무도 대접 안해준다.

 

이러니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해서든 안가려고 하는거다.

 

군대 간 사람만 손해인 분위기이기 때문에..

 


 

군대 들어가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정당한 권리를 주어주던가,

 

아니면 헌법에서 국방의 의무를 빼버리자..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열받아|2007.02.10 12:13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다녀와야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하며 당연한 의무를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군대내에서 얻는것도 많을것이고 그만큼 잃는것도 있을것이다. 여기까지는 동의한다. 근데, 여성단체는 놈들이 하는짓거리가 참 어이가 없다. 여자란 동물은 지들 불리할땐 나대고 이득일땐 가만있는다는거. 물론 모든여자들이 그렇지는 않다. 좀 배웠다하는 대가리큰 여자들이 문제다. 병역후 가산점 분명 있었다. (2년동안의 사회경력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여성의 사회진출이 증가하면서 여성단체들이 지랄해서 사라졌다. 남자들은 말한다 그럼 니들도 군대가라고. 그러면 하는말이 그럼 니들도 출산해라, 이게 도대체 이치에 맞는 비유인가? 머리에 똥만 찼는지 어떻게 저런 어처구니없는 발상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초자연적인것과 국력에 의해 파생되는 결과물과 비교할수 있는가? 바꿔 말해 여자들은 본인의 의지로 출산을 하는것이지, 의무적으로 하는가? 이문제는 성질상 비교조차 안될뿐더러, 의무와 의지의 차이이다 그럼 애기 안나는 여자라도 보내던지?? 여자들 잘났다고 사회진출하고 대한민국 남자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는 실정에 아직도 남여 연애를 하면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대부분 부담해야 한다는 발상이 똥만든 머리속에 처박혀 있지 않은가? 신이하는 일과 국가가 하는일을 비교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배웠다는 인간을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인가? 가장 중요한것은 남자들은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많은것을 바라지 않는다. 군대에서 얻고, 배우는것들에 감사한다. 비록 군대에서 삽질하고 갈굼만 당하다 나오지만, 나라를 지켰다는 자부심을 갖고있다. 댓가없이 의무를 다하였을때 자부심을 가지는것은 당연한 이치인데, 여자라는 인간들은 절대 군인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거다. 군인이 있기에 너희들이 편하게 발뻗고 잠잘수 있단 말을해도 "군바리 세키들은 지들이 나라 다지켰대" 이딴 쓰레기같은 발상만 하고 있는게 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