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명히 우리에게 허락된 단 하나의 확실한 소유물~~~
오늘의 하루는 내일의 이틀에 맞먹는 데네.....
행복 하리로다....홀로 있으면서도,,,,오늘이 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면.....
내일은 최악의 것일지라도,,,,그것이 무엇이랴~~~~
오늘 이토록 충실한 삶을 누렸나니.....
님덜 ...잘 잘 보네구 계셔여,,,![]()
요즘 들어 저여~~~~눈물이 마를세 가 없어 힘덜어여,,,
울 남 덩생,,,,여번 일여일 생일,,,,![]()
너무 보구 시프당,,,,
가야 하는데.......
가면 볼수도 없자~~~나
울 지희,,어디 갓을까.....
울 유진이 넘 이뽀게 자네여,,,
덥다구 배 네밀구,,,,
에어컨 점 사레여,,,
더우니까,,,,
다....모두,,다 해줄수 없는 엄마 마음,,,
울 유진이 알까,,,,
울 동생도 지금껏 생각나 울고 있는 누나
보일까,,,,
죽어봐야 알것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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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 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