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학년딸아이 초보 초딩맘인데요 오늘 딸아이와 같은반 여자아이 엄마의 전화를 받앗어요
저의 아이가 자꾸만 자기딸아이를 대리고 괴롭혀서 자기딸이 괴로워한다고요 그래서 저보고
주의좀 주라고 전화를 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죄송하다고 주의를 주겟노라고 하고 전화를 끊고나서 아이한데 물어보니
때렷다더군요 ,팔을 할켯다고 하더라구요
왜 그랫나고 물엇더니 "도와주려는데 짜증을 내서 그랫다고요" 아이는 도와주려고 그랫다는데.......
이럴때 아이한데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하는지 답답하더라구요
결국에는 지나친 친절은 친절이 아니다 라고애기햇어요 ,상관하지 말라고요....
이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저에게 충고좀 해주세요
제가 아이를 처음 학교를 보내다보니 이렇게 친구들과 문제잇을때 어떻게 아이한데
애기해야되는지 막히더라구요....
제 아이는 지금 저한테 혼나서 울다가 지금ㅋ 자고있는데
아이에게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되는지 애기를 해줘야하는데 막히내요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