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글을쓰게 됐네요..출석체크는 정말 열심히 하는데..글솜씨가 없어서 많이 망설였지만...그래도 용기내어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11월 6일날 결혼을 앞둔 24살의 어린(?)예비신부입니다..ㅋㅋ 이제 슬슬 결혼준비를 하고있죠..긍데...모든것이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모든 신부들이 그러하듯..나만의 결혼식은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조금은 특별하게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죠..그치만 자금난
과 함께..처음 하는 결혼이라 모든 서툴고..어휴~~힘이드네요..그치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지낼생각으로 버티고 있죠^^![]()
지금 신혼여행지 고민을 하다가 4박5일 길지않은 일정으로 비행기안에서 시간을 다 보내기도 아깝고해서 가깝지만 볼거리많고 가격대도 (아주 민감한 돈문제죠..^^)맞고..찾아보니 보라카이가 있더라고요..그래서 그곳으로 정하고 거기에대해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데요..여행사 가격이 고가이더라고요..
해외여행이 첨이라 그런지..허니문일정이 널널한대도 불구하고 백이십~백오십까지..![]()
그런데 작년에 결혼한분이 보라카이를 다녀오셨데요..그런데 비자와 여권만 여행사 대행하시고 두분이서 다녀오셨나봐요..신랑되시는 분이 해외 출장을 조금 많이 다니셔서 알아서 다 해주셨나봐요..신부는 따라다니기만 했다네요..^^ 두분이 모든경비포함해서 선물산거빼고 160에 다녀오셨다네요..호텔도 최상으로 예약하고 그랬는데..물가도 저렴하고..2~3만원주면 하루종일 논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지인들이 간단한 한국어는 한다고 하더라고요..한국인들도 많고....그리고 그신부님말론 차라리 여행사끼고 갈돈 아껴서 신혼살림하나더 장만하라고 말씀해주시던데요..저희 오빤 중국배낭여행을 딱한번 다녀온거빼곤 해외나간적 음꼬..지도 제주도는 다녀왔지만 해외는 첨이라..![]()
그래서 지금 많은 고민에 빠졌어요..여행사를 끼고가면 일단 편하고 같이가는 허니문들과 많은 얘기도 나눌수 있지만..가격이 고가이고..자유시간은 많지만 그래도 거기 일정에 맞춰서 행동해야하는 그런 단점이 있고...그렇다고 둘이 가자니 가격은 저렴하나 조금 두렵다고 할까요?
둘이 모두다 알아서 입출국이며 알아서 해야하니..비행기 시간이라도 놓치면 ...
~~~ 생각만해도 아찔.
혹시라도...보라카이를 허니문으로 다녀오신분이나..그냥 두분이서 다녀오신분이나...선배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어떻게 가는게 좋은지...
그리고 지금 저는 강릉이고요..결혼은 원주에서 하거든요..정보공유할수있는 신부님들 계시면 글남겨주세요..http://www.cyworld.com/lej029 싸이월드 주소예요..힘든데 같이 준비해요..^^![]()
제가쓴글 읽어보니..재미두엄꼬..디땅 글솜씨음네..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