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말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말은 곧 그 사람입니다.
생각이 반영되고 행동이 동반됩니다.
자라온 모습과 습관을 보여주고 인품과 인격을 드러냅니다.
빛나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살리고
세상을 태양처럼 환하게 만듭니다.
4월 13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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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리플 4일동안 잘 읽어 보았습니다.
뭐 어차피 오늘 중이면 톡이 바뀌기에 그냥 4일동안의 제 생각을 올려봅니다.
262개의 리플중에 정말 고마우신 분들도 있었지만
눈살 찌뿌리게 만드는 쓰레기 같은 리플들도 너무 많더군요
네이트 톡에 글을 올리는 이들은
자신의 슬픔 기쁨 분노 등의 기분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고 충고를 받거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거라 생각합니다.
남을 이해하기 제일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입장에서 그 글을 읽고 그글에 대해서
생각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충고 , 위로 , 의견 , 질타등을 써야하는 법인데 글의 절반도 읽지 않고 악플먼저 다는 이들
무조건 자신의 의견과 틀리다고 욕부터 해대는 사람들 약간의 이상한점만 발견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 리플을 올리고 자신의 리플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자신이 써놓은 리플이 추한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리플을 달기전 한번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십시요.
저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도 말했지만
"말은 곧 그 사람입니다"
다시 한번 제게 힘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부족한게 많은 사람입니다.
멋있지도 않고 능력이 있지도 않습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우연히 운이 좋와서 이정도 까지 왔을수도 있구요
하지만 제가 이제까지 올수 있었던것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이구요
그 사람이 없었다면 저역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