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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죽이려구 작정을 하셨구만?!

ㄷㄷㄷ |2007.02.09 18:27
조회 96 |추천 0

'운항 중' 낙뢰 사고 -> '착륙때'로 틀리게 발표…사고 축소 발표 논란

제주항공 여객기 2대가 벼락을 맞아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데 대해

 

엉뚱한 사실을 언론에 유포, 사고 자체를 축소하려해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사고 뒤 별다른 조치도 없이 승객을 다시 태운 채 운항에 계속 나선 것으로 밝혀져

 

승객 안전은 뒷전으로 팽개쳤다는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최근 도입한 5호기가 지난 8일 오전 10시20분쯤 제주를 출발해 김해공항에 착륙하던 중

 

날개 끝부분에 벼락을 맞았다고 밝혔다.

 

2호기도 8일 오후 9시15분쯤 제주를 출발해 김포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낙뢰사고를 당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여객기 2대에는 모두 89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낙뢰에 의한 충격이나 파손이 거의 없어 승객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낙뢰 피해를 입은 사고 항공기 2대 모두 사고시간과 장소가 공식발표와 전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5호기의 경우, 8일 오전 8시50분 46명의 승객을 태우고 서울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다가

 

이륙 뒤 한시간 가까이 된 오전 9시45분쯤 제주상공에서 낙뢰를 맞았다.

 

더욱이 이 비행기는 손상이 미미하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

 

오전 10시30분 승객 34명을 태우고 다시 부산으로 출발하는 등 승객 안전은 개의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날 오전 9시50분 승객 43명을 태우고 제주로 향하던 김해발 제주항공 2호기 역시 착륙 20분 전에 제주상공에서

 

낙뢰를 맞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다시 서울로 떠나는 등 이 날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제주항공'의 이야기입니다.

 

이거 완전 사람 죽이려구 작정을 한거지... 나 원 참....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항공료 싸다고 요따구로 회사 운영하나??

 

아... 짜증 지대로입니다..

 

물론 제주항공 이용해본적은 없지만..

 

가격 저렴하다 하여..

 

적극 활용해볼 계획이었는데...

 

싸던 비싸던 일단 살고봐야겠네여...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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