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을 해
처음으로 4월말에 직장을 잡았습니다
전 기대에 부풀어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에서 그러더라고요 회사가 어려워져서 월급이 못나온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냐?이렇게 물으시더라고요 저는 면접에 있는 의례적인 질문인 줄알고 대답을 드렸습다 한 두달은 다닐수 있다고....그렇게 이야기 하고취업이 되어서
이주정도 지나 전화를 받는데 돈달라는 전화가 끈이질 안더군여
그래서 언니 한테 물어 봤더니 같이 다니는 언니가 회사가 조금 빚이있다 빚없는 회사는 없다 월급은 주실꺼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고 믿었죠 그런데 월급 날이 되니 반 만 주시더라고요
그런더니 담달 초에 준다고 하시는 거예여 그래서 기다렸죠 그런데 이젠 10일 이후에 나온다는거예여 그래서 13일날 이야기 했어여 그만 두겠다 그런데 같이일하는 그러시는 거예요 막 화를 내시더니 왜 그만 두냐고 그럼면 저더러계속 무보수로 일하라는 소리 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직원구하는 광고를 냈고 이력서는 들어 오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면접을 보지 안고있습니다 다음주까지는 나오라는데 다음주까지 나오게 되면 전 이곳에서 2달을 일하게 되는 건데 이곳에서 받은 월급은 50만원 입니다 .다음주까지 나와야 할까여?
월급은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