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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국민 대경악 프로젝트의 무산.

민생지킴이 |2007.02.09 18:41
조회 93 |추천 0

첫 번째 국민 대경악 코미디는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실패작으로, 무대엔 올렸으나, 주인공과 국민의 코 웃음소리에 흥행은 커녕 그 자충수로 인해 작금의 탈당사태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이명박 별장사건)

          

이번 프로젝트는 도덕성 검증의 “도” 자도 모르는 사회와 격리해야할 패륜아에 의해 제작되었으나, 무대에도 못 올리고, 속 만 뽑힌 체 집안 망신만 하게 되었습니다.

              

왜 정인봉 그를 패륜아라 부르는가?

             

국회의원직 상실의 동기가 되었던 언론인 성접대 문제, 물론 이젠 다 갚았지만 억대의 세금체납문제, 당 인권위원장직 사퇴 동기가 되었던 5.16혁명 운운 발언문제,  '최연희 성추행' 옹호 발언등을 말하고자함이 아닙니다.

           

정인봉 - 그는 이미 이명박 전 시장과는 15대 총선 때 인연이 있었던 사람으로, 당시 무소속 출마후 이명박캠프에 합류하여 신한국당 종로지구당 부위원장직을 맡아 유명세를 탓으며, 후일 한나라당 종로지구당 위원장직을 맡아 16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문하게 됩니다.

          

이제 자기가 살기 위해 패륜의 총부리를 이명박을 향해 겨누겠다?

              

그는 계속된 정치지진아라는 오명으로부터의 부활을 꿈꿔왔지만, 민심이 그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든 이명박 전 시장의 허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의 눈엔, 먼저의 섣부른 도전을 만회할 기회를 얻기 위해서라도 꼭 이런 부류의 사람이 필요했을 겁니다.

                  

또한, 본인으로서는 과거의 인연을 생각해서 법률고문으로의 초빙을 받지 못한데 대한 서운함이 있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아무튼, 제2의 국민 대경악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환상의 커플이 탄생될 수 있는 요건을 갖출 수 있었을 겁니다.

            

과거의 인연도 있고, 뭔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와 욕심을 부려봄직했겠지만, 준비됐다는 증거는 실망수준 !

            

시사회를 지켜보겠다는 주인공과 관객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도 불구, 무대에도 못 올리고 또 망신살만---

             

이미, 우린 지난 지방선거직전에 집권여당의 무차별적인 집중포화에서 오히려 상대를 괴멸시키고, 지금의 위상을 만들어 낸 지도자와 그의 능력을 신뢰하는 민심(民心)을 확인했습니다.

            

진정 영원한 숙제로 남을 과제 - 이러한 준비된 지도자를 상대로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할 수 있는 정책대결이 아닌, 감성이나 뒷조사로 반복적인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발원될 수 있을까?

                

이러한 자충수는 부메랑이 되어 자신과 자신의 캠프를 괴멸시킬 겁니다. 사욕을 버리셔야 합니다

                

정정당당한 정책대결과 당심과 민심이 일치되는 방향으로 대선정국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과 함께해주시는 길만이 우리가 열망하고 있는 정권교체의 지름길임을 재삼 당부드리며-----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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