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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도 다 있네요

무적강도 |2007.02.09 20:13
조회 727 |추천 0

저희 회사 유니폼을 이곳에서 맞추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는것인데 20일이란 기간을 달라고 하며 원래 판매금액

50000원에 샀는데 8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많은 유니폼을 주문했는데.. 그래도 입어야 할것이기에 많이 걸리더라도 기다리고

부르는 금액 다 주기로 하고 주문하고 왔습니다.

저는 빨리 입어야 하기에 20일정도에 다시 전화해서 되도록 빨리 만들어 달라고 했고

그렇게 하겠다며 전화주겠다고 했지만..

찾으러가기로 한 날까지 연락 없었습니다.

일부러 늦으막하게 6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제가 주문한 유니폼은 완성되지 않은체..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완성된후 하루뒤에 찾으로 오라고 합니다 아니면 몇일 몇시 이후에 오라

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런말이 없었기에.. 저는 어제 완성이 되었을꺼라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물건 완성은 되어 있지 않았으며 불이나게 완성 하겠다고 뛰어

다녔습니다. 10여분 기다려서 완성 된걸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죄송하단말 하나 없었습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낮에 화나는 일이 있었고 옷이 만들어지는 기다리는 동안 친구에게 전화해서 푸념을

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지 제차 확인하면서..

하지만 물건 받으면서 미안하단말 하나도없었고..

제가 "나이 많으신 분께 이런말 안되는거 알지만 시간 약속은 제대로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백화점이나 수선을 맡겨도 이렇지는 않은데.. 이러시면 안되죠"

그랬더니 " 약속한 날짜가 지났으면 그말이 맞지만 지난게 아니니 자긴 약속 불이행

안했어요"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오전에 왔다면 불이행 하신거죠"

그랬더니 날짜가 지난게 아니라 아니라며 입고 계시던 조끼를 벗어 던지면서 흥분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뭐라 하시더라구요 다른 여자직원이 "실장님 손님과 싸워서

뭐가 좋다고 그러세요  고객님 죄송해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그러셔서 "저 기분 나빠서 완불 못하겠어요 "그랬더니 알겠다며 다 안받으시기로 했

고 돈 자불하고 나오려는데 자긴 꼭 다 받아야 한다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라구요

무시하고 나오니 밖으로 나와서 "애비애미도 없는 놈" 이라는둥..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시는데.. 정말 경찰 부르려다 직원누나 봐서 참고 나왔습니다..

고객에게 이건 아니지 않나요??

이런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업체이름은 밝힐수가 없고요(업체이름 밝히면 난처 하니까요)

정말 너무 억울해요ㅠ.ㅠ 저 28년살면서 남에게 욕먹을짓 안했고.. 어른들께 이뿜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어른들께 정말 잘한단 소리 들었고.. 나이에 안맞게 애늙은이 같다는 소리 많이 들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까지 싸잡아서 욕먹기는 처음입니다.

저.. 밖에 다니면서 어머니 아버지 욕 드실짓 안하고 살았는데ㅠ.ㅠ

이사람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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