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카~퓨카~~ 슝~ 띠리링~띠용~!! 음 ㅡ,.-^..... 초장부터 이게 먼 소리냐구요 ? 저도 무자게~ 궁금합니다... 그러나 대충 어림짐작은 할수있죠!! 시장에서 가게를 오픈한지 어언 ~(?) 두달째( __);; 엄청 다양한 케릭터와 엽기 패션쇼 장을 방불케하는 곳이 바로 이곳 시장이겠죠.... 시장 이라니깐 여러 혼사방 글팸님들께선 그져 보통에 동내에 붙은 시장을 상상 하시겠지만 쿠키가 있는 농수산물 청과류 경매시장은 보통에 시장과 아주 판이하게 다릅니다 장바구니 들고 유모차에 애기 태운채 콩나물 몇근.. 파 몇뿌리 흥정하는 주부는 절대로 찾아 볼수없는.... 한마디로 대규모 도매 시장이다보니 그져 평범한 시장이랑 분위기 자체가 다릅니다 걸어서 쇼핑하는사람 없고 (차없는 주부님들은 자전거 타고 옵니다 ㅇ.ㅇ) (오토바이 타고오는 주부도 많습니다 ㅇ.ㅇ;;;) (250cc 발칸에 리어카 달고 쇼핑오는 주부도 있습니다 ㅇ.ㅇ;;;;;;) (한번 보면 기절초풍 합니다 그 엽기쇼에!!!) 승용차나 승합차 트럭으로 쇼핑 다니며 필요한물건을 대량 구입하는곳..... 그게 바로 이 농수산물 경매시장 분위깁니다... 거기다가... 옷차림!! 이건 또 안짚고 넘어갈수 없게 하는 이야기 꺼리중 하나가 분명하죠..... 새벽4시쯤이면 모든가게가 오픈 상태! 5시~7시가 피크 타임이죠, ... 그 담은 마치..... 전쟁터에서 육박전 한판 벌이고 난 뒤에 찾아오는 처절함처럼 모든 가게에선 각자 자유분방한 시간들을 즐깁니다.. 밥먹는사람. 커피마시는사람 삼삼오오 모여 수다떠는사람.. 청소하는사람... 기타 등등~ 기타등등!! 그런데 ....쿠키는 그 시간에 화장실을 갑니다...... 일상중에서 잴 중요하다 할수있는 뭔가를 해결보기위해서 그런데...... 화장실가서 딱~~~~~ 바지를 내리고나면 볼일을 볼수가 없써여 ㅡㅡ;;;;; 변비있냐구여 ㅡㅡ? 아녀!! 그럼 왜 바지 내리고 다리저리게 앉아있다 오냐구여 ㅡㅡ? 젠장!!!!!!! 이 글 맨위에 바로 저 소리 때문이란거죠.... 아.......어떤 써글늠이 글쎄 아침마다 화장실와서 볼일보며 핸폰으로 오락을 한다 그겁니다...... ㅡㅡ 소리나 작나 ㅡㅡ? 그 울리는 화장실에서 띠용 띠용 빠빠빠~~빠앙~ 그러다가 자기가 힘줄땐 방구 까지 뿌~웅!!!!! 하고 요란하게 뀌어대니 ㅡㅡ;;; 소심한 쿠키는 도~저히 일을 볼수가 없더란 겁니다 ㅡㅡ;;;; 이것도 사람 성격이겠죠? 엄청 화끈해보이고 개구장이 골목대장 같은 쿠키도... 남 모르는 속사정이 있다 그겁니다.... 핸드폰 오락소리 아니라도... 화장실 옆칸에 다른사람이 들어와도 도무지 작업이 안대여 작업이 ㅠ.ㅜ 쿠키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ㅡㅡ? 아니면 부끄럼쟁이라서 그런걸까요 ㅡㅡ? 참고로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밥을시켜 먹을때도... 조심합니다... 흘릴까봐 .. 조신하게 얌전하게 먹어야하고 그러다 보니 맛난반찬 나온거 엄한넘이 싹쓸어가도 맛도 못보고 ㅠ.ㅜ 후울쩍.....!! 화장실 가는 시간대를 옴겨보라구여 ㅡㅡ? 젠장할 ㅡㅡ;;;;;;;;; 저 오락하는 인간이여... 특이한 인간인가 보더라구여...... 하루중에 화장실에서 오락하며 있는 시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해본 쿠키였으니깐여 ㅡㅡ? 이해 가시져 ㅡㅡ;;;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