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불량 식품들
쫀듸기
요거 하나 뜯다보면 손엔 설탕범벅.
맛기차 콘
맨밑의 바나나 초코렛캬라멜의 영향때문인지
노란부분은 바나나
갈색부분은 초코렛
이라던 아이들이 간혹 있었다.
이거 난로에 구워먹으면 최고최고.
하나하나 갈라서 먹던 그맛.
호박꿀
아니 이 진귀한걸.
이것도 난로에 구워먹는 녀석들이 있었다.
안에 꿀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먹은사람만이 안다.ㅎ

아폴로
요즘에도 파는 아폴로
갯수가 줄긴 줄엇지만
저거 깨끗하게 먹으려고 계속 불던 기억이-_-;
그럼 면발모양으로 나와서 먹곤했다
이거 좀 드럽게 먹던 그기억ㅋ
맨날 침묻고ㅎㅎ
바나나와 딸기가 제일 일반적이엇고
저 초코맛과 하얀색(하얀건 무슨맛이엇지. 엉엉)
을 즐기는 애들이 가끔 있었다.

빙그레
원래의 이름은 빙그레가 아니지만
저건 딱히 명칭이란게 없었다-_-;
뭐였지?
어쨋던 하나하나 톡톡 빼서 먹던 기억
한장에 100원이었는데..
저거먹으면 혀에 노란물이 든다
저 알 한알한알에 애얼굴이 있는데 ㅋㅋ

뽀빠이
아 별사탕 먹던 추억
사실 저건 별사탕 먹으려고 사곤 했다
예전에 왕별사탕이 하나 있지 않았나?ㅎ

약병
저알들을 다먹고나서
물을 채워서 총싸움을 하던 우리어린시절
-_-허허허

피자타임
요건 사실 쫌 고학년됫을때
나타나던것으로
별로 즐겨먹진 않앗지만
100원짜리 과자들이 한창 성행했던시절
등장했다.ㅋ

테이프
아 이거 녹여먹던-_-
사실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맛이 없었으므로.ㅎㅎ
가끔사서
쭉땡겨서 입에넣고 먹는다.ㅎ
입에서 살살녹던 그맛,

월드컵
아 이것도
난로굽기의 대세였던!
진짜 맛있다 난로에 구우면.

똘똘이
아 이거 월드컵과함께
쥐포계의 양대산맥이었다.
저 갈라져있는걸 한올한올 먹을때의
그 포만감-_-*

캔디
아 이름이 뭐였지.ㅠ흑
제일좋아하던 사탕!
100원으로 다양한맛의
많은사탕으로 넋이 나갔었다
맛은 비슷비슷했던걸로 기억-_-;

코코아
난 별로 안좋아하던거다..
하지만 저 봉지사탕계에서
베스트였던 코코아..

꾀돌이
라고 써잇긴 한데
난 저걸 저봉지로 안먹고
뭐엿지-_-;; 이거 기억이
아무튼 저 초코맛인데
밝은갈색은 밀크초코
검은건 타크초코렛맛이엇던..
아무튼과자다

손바닥
이거 페인트와 함께 양대산맥
페인트보다 맛잇다-_-
다먹으면 새빨개짐.

맥주
음 이건 거품부분이
매우 신기했던 기억이..

페인트
이거 정말 유명한 사탕
변신기능도 되죠~!
저것만 있으면
누구나 다
프랑켄슈타인이될수있음

꽃가마
별로 안좋아했지만
오동통통한 저걸 뜯어먹던
그기억.-_-그립다

껌
여러맛의 껌
인기있는건 저 파란색ㅋㅋ
난 노란색을 좋아했다
색소가 가득가득 ㅋ

콜라맛 젤리
콜라맛젤리
인기짱이었음
진짜 콜라맛이 나긴하나
뭔가 청량한맛이아닌..-_-
첫맛만 느끼곤 뱉었다.

쌀대롱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었음
패스

치키니
맞나?
치토스맛이나던 그대
안에 구멍뚤려있다.ㅋ
맛있음.ㅠ

네거리
이건 슈퍼에서 팔던
정통식품 ㅋ
아 맛있었는데~

-_-;?
세가지맛
이제품자체는 잘 모르겠지만
이씨리즈로 꽤 많았다
가루에 톡톡쏘는맛 가루도 있었고 뭐~

미니쌀과자
흠. 별로 많이 먹엇던
기억은 없군

초코렛
이거 원래 짝퉁인줄 몰랐다.
원래는 한개당 오백원짜리
-_-;;; 비싸..
진짜맛잇다. 저거
중학교때 유행했음

과일맛 젤리
저거 얼려서 팔던데..ㅋ

사탕
야 이거 진짜유명
지금보니 너무 귀엽다-_-;
당시엔 별생각없었는데
포도와 메론맛이 인기상품.

엄마들이 말하는
눈깔사탕이랑 약간은
다르지만.. 우리식 눈깔사탕

초코렛
야 이거 진짜
하얀부분 너무 좋아했다
이 특유의 네모난 숫가락으로
열심히 퍼먹던ㅋㅋ

멘토스
이것도 꽤 많이먹엇음
다른맛들도 많은데..ㅋ

달고나
포장해서 팔던 달고나
아 진짜 쓴맛이 일품-_-
하지만 나는 안사먹고
앞에있던 기계로
해먹엇었는데.

캬라멜
바나나맛 초코렛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