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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놈 읽어라 꼭 이님 이글 한번 읽어봐요

역지사지 |2005.06.21 03:37
조회 110 |추천 0

난 아직도 날씨가 추워지면 장전봉(포 쑤시는 쇠파이프)으로 가슴팎을 맞은데가 져며와 숨이 차다
젊은때야 그렇게 두들겨 맞아두 담날 풀린다구 하지만 나이가 들면 분명 상처는 상처다
일주에 한번꼴루 모두들 그렇게 맞았다
정신상태???
미친넘들
난 당시 전쟁이 일어났으면 젤 먼저 우리 중대 부터 갈겨 버렸을 것이다
누굴 위해 충성하나
매일 처럼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고 밤잠도 못자구 죽도록 노가다 해두 컵 라면 갯수 모자란다구(고참병이 뺴 돌렸음) 팬티 입구 영하 20도 날씨에 얼음물 속에 들어가 군가 부루구 생 난리치구...


> 너 어디 출신이냐..? 장전봉..? 너 전방 포부대냐..?
우리중대 부터 갈겨.....그전에 너 부터 죽어..병신아..
누굴 위해 충성..? 니네 부대 중대장 대대장이아니라 국가를 위해 간거야..
이나라 이땅...앙...(열 받네..)니가 이렇게 편하게 글 올리는 것도
그렇게 편하게 자라온것도 전부..알겠어..전부..피 땀 흘리고 죽어간
선배들이 있기 때문이야..이 시발넘아..끝까지 읽어 알겠어..
 

->이나라 이땅을 위해 충성한다는건 이해 합니다만 너무 흥분한듯? 이 글 쓴사람도 국방의 의무 마치고 온 사람인데 지는 안 갔다 온주제에 머라고 그러는거처럼 비하하네요?

그날 이후로 난 컼 라면 안 먹는다

> 처먹지마 씹새끼야..

-> 무조건 그렇게 욕하고 싶습니까? ㄴ ㅐ같아도 열받겠네  먼 영문인지도 몰르는데 괜히 연병장 팬티 바람으로 끌려 쳐가서 황당하게 라면 모자란다고 지랄떨면 안 짜증납니까? 님은 이상황에서 어쩔래요? 고참병이면 후임 졸라 갈궈겠고 후임이면 젠장 오늘도 지랄하며 넘어가네 어떤 개새낀지 나가 디져라 안 그러겠어요?

 

그때 우리들..

그렇게 다짐했다

군대란

자존심 강한 놈들은 참~ 견디기 힘든 곳이다

>자존심..? 하...자존심..

고참 군화 발두 개 같이 할고 그러면 군대 생활 참 잘 하는 놈이구

> 그 씨발 새끼가 누구냐....니가 군화 혀로 할긴 했냐..?
언제 군대 갔다온거야..앙....전사모냐....전두환이 있을떄 갔다온겨...그런거여..

-> 도대체 지금 그말이 아니잖아요 글쓴 사람이 조금 흥분하긴 했네. 그래도 조금 일못하는 두 이등병있어도 고참한테 잘 앵겨붙는 이등병 있으면 다른 이등병만 졸라 깨지는게 현실이잖소? 고참한테 잘보이기만 하면 일좀 못해도 같이 옆에서 앵겨서 노가리 까면서 천천히 일하는게


나처럼

첨 자대배치 받아서

최소한의 인격은 지켜줘야 하지 않느냐.. 라구 말한 놈은 그야말로 꼬이는 것이다

>고문관 새끼..  

->오 ㅐ 고문관인데? 그럼 군대 가서 개 취급 받아도 군대니까 하고 살래요?

화장실 변기 딱으면서 이것도 딱은거냐 하면서 혀로 햝으로하고 할때 대부분은 하지. 그게 군대니까 그런데 난 못하겠다하고 버팅기는 거 그것도 당연하다고봐. 못하는건 못하는거 아냐? 그거때문에 졸라 갈굼당해도 그것도 선택인데 왜 무시해? 군대가서 나라 지키러 갔지 그럼. 변기 핥으로 갔냐?

혹시 말 할까봐 그래서 그런데 변기 햝는거랑 군기강이란 무슨 상관인데?
 

이 치~
> 이건 뭔 말이야...이 치가 뭐여..

과연 누구를 탓할 것인가

아마 사전 충분히 연구는 해 둬을 것이다

내가보니 모두 자기 바로위 선임병들과 그들을 움직이는 중위

기수 차이의 일병 고참병들도 둘 보이는데(부상)

우린 왜 죽였는가 보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먼저 따져야 한다

> 계획된 범행이다..라고 밝혔다...
물마시고 있던 선배도 죽였다..이건 왜를 따지기 전에 그놈의 정신 상태가
썩어 들어간거야...알간....니가 말한 자존심 때문에 그런거냐...
그럼 아래글은 뭐냐고....뭐가 안 두려워...죽는게 두렵지 않다고.....
아...미치겠네.....

-> 이건 솔직히 김일병 이시키가 싸이코라서 그런거고 이건 인정

멀탓하긴 김일병 그 새낄 탓해야지 아무리 심정으로 이해가도 이정도 못 참을거면 차라리 뒤지지 왜 죄업는 사람까지 다 죽여. 완전 대구 지하철 참사때처럼  그인간처럼 싸이코 아냐 차라리 자기까지 자살해서 뒤졌으면 몰라 그러고도 지는 살겠다고 다시 근무 들어간게 인간이냐

 

남편 죽이면 속 사정이 어떠허니.. 하면서 언론에 개 거품을 무는 여성단체들

하지만 정말 자신도 죽을려구 총기 난사한 이들의 절박한 심정은 통하지 않는다

>자신도 죽어...자신도 죽을라고 동료 사병 병기 훔쳐서 난사 하고

다시 근무지로 돌아가..? 뭔 말을 하는 거야...이해를 하긴 개뿔로 이해를 해.

-> 이건 맞네 횡설 수설한거

그에게 선처를 하자는게 아니라 정부 국방부.. 이들도 같이 죄를 묻자는 것이다

> 함 물어 보자..
군 불적응자...어떻게 하길바라냐.....이중 국적 주랴....
고위층이란 것들이 ..개뿔....물어봐...답이 뭔지...
자기 자식들은 외예로 해돌라자나..추적 60분도 안 보냐..
그런 놈들이 미친짓 하는거야...알간..너도 빽이
국방부 쓰리 스타냐....그 빽이면 전방에 있지도 않았겠구만...

->솔직히 그게 본론이 아닌듯한데 군이 문제 많은건 사실이잖소? 워낙 부조리한 집단인지라

그걸 제대로 바꾸자는 이도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당나라 군대란 애기를 자주 한다

> 너 어디 부대냐고...

-> 머...이정도 우리 나라 부대같으면..그렇게 당나라까진 아닐듯 한데. 요즘들어 죽도 밥도 아니게 돌아가긴 하다만서도... 잘될려고 하는 진통 과정으로 생각하고 더 선진 군대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

 

요즘 같아서 어찌 군대가 돌아 가느냐구...

근데 군대란 부대장 개인 몸종이나 고참 개인 몸 종짓 하러 가는곳이 아니다

짜여진 일과 시간이 있으나 이를 어겨 처벌받은 지휘관은 유례가 없다

>유례 많다..!!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 판이긴 하지만..
나 있을때는 나이든 대대장들도 회의 들어가서 쪼인트 까이고 잿떨이에 마빡 깨지고...
그래도 군대가 돌아가게 만드는 장교들 제법 있더라..썩었지만....

->썩긴 썩었잖소...--

 

예산이 지급되나 정작 전방 부대엔 기름을 배급 받아두 물반 기름 반이 고작이다

김장철이 되면 배추는 포기를 마쳐 오나 속이 모두 빈 쭉정이가 대부분이다

> 전방..하하하..전방 어디냐...물반 기름 반 썩어서 돌려봐 병신아..
불 붙는가....

->이건 과장이 좀 섞이긴 했어도. 솔직히 맞잔소 하사관들 취사반 쌀 빼돌려 사제 쌀가게 팔아먹는 일 같은건 비일비재하더만 간부들도 취사에 들어오는 야채 반찬 머 마요네즈 참치 같은거 남는거 없냐면서 꼭 하나둘씩 빼돌리드만

 

일명 갯수만 마쳐오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두 김장후 장교 부인 하사관등 모두 챙겨간후 나머지를 먹는다

> 아직도 그런짓 하는 부대가 있냐..?
니네 부대가 어디냐..? 니네 부대 밝히면 총기 사고 난 부대보다 더 난리 나겠다.
시팔넘아...

->남아돌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니겠소? 내 있던 부대도 그런데?

 

고위층 상납용으로 겨울엔 산천을 누비며 더덕을 캐려 다니는...
> 산천을 누벼서 겨우 더덕이나 캐냐...
->머 더덕으로 모자라면 다른 두릅이나 야생짐승 산돼지 같은거 실탄 소비때 남겨서 잡던데?

 

중위..등 군복 빨고 하는 몸종 짓은 논산 훈련소에서 부터 시작된다

장교들은 테니스 치고와 옷 번어 던지고 신발 벗어 던져 놓으면 사병들은 죽어라고 빤다

그래서 다림질 까지 해 놓으면...

그래두 장교가 옷빤 것으로 한소리 하면 

담부턴 쿠샵 허구 생 난리를 친다

그것이 훈련소 생활이다

>니네 훈련소에는 총도 함 쏴보지도 않냐..?
K-2가 뭔지도 모르겠네...군복 빤다고..글을 올려도...시발..

->솔직히 좀 그렇지 않나? 우린 군대 나라 지키러 갔던 거지 중위나 간부 찌끄래기들 뒷바라지 하러 간게 아니라고


전방 부대에선 이런 사고가 나면 분명 기수들 총 집합 구타가 시작되는 것이다
일명 빠졌다는 것인데...
그럼 고참이 문제일까..
아니다
너무나 공공연히 자행되어온 심리 작전인 것이다

>너 빨갱이지....이 빨갱이 개 자식....

->맞잖아 안되면 빨갱이로 모남? 이런 사고 한번 나면 비상 걸리고

분위기 샤해지고 실수 한번 나면 졸라 깨지고 순서네?

 

자기가 피해를 받기 싫어하는 것으로 남의 피를 짜내는인간의 심리...
지휘관은 일명 최 고참을 불러 한 소리 하거나 단체 열차례를 가하면 나머진 알아서 한다는 것인데...
이게 군대란 것이다
나두 일병땐 지뢰밭을 겁내지 않았다

>아 지랄..아주 쇼를 해요...너 빨갱이라서 지뢰밭 다 외우고 있는거 아냐...

->빨갱이가 어떻게 지뢰밭 외우냐? 그렇게 군사 기밀 팍팍 새어가냐? 웃기네

 

아니 나 뿐만 아니 당시 동기들...
모두들 그렇게 죽는걸 별로 겁내지 안앗(철바도 모르는 빨갱이 새끼..)다
현 모습이 죽는거 보다 별반 낫지 않다는 과정 이었으니..
그것을 보고 용감 하다고 했다

>현모습이....현모습이...욕도 하기 싫다...
니가 지뢰밭을 넘고 넘을때....니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니 전우고 동지들이다..
이 개 시팔넘아..
니 지뢰 밟고 다리 짤려도 너 데리고 나갈 사람이들이란 말이다...
죽는걸 겁내지 않았다고.....죽는걸 겁 안내....
이 시팔넘아..죽는게 겁 안나는 놈이 뭐가 그리 말이 많어...
지뢰밭이 뭔지 알기는 알고 하는 소리야...
이 개 빨갱이 새끼....

-> 도대체 먼소리여? 지뢰밭 넘는거랑 지금 전우랑 동지랑 먼 상관인데.

다리 짤려도 너 데리고 갈 사람? 휴... 그런 제대로 된 고참 동지 있는 반면 대부분은 생까고 뒤에서 딴짓하는놈이 더 많을걸요?

 

그것은 전장에서 용감하게 적진을 향해 뛰어가는 용감은 아니다

적진 아니 자신을 그토록 비하하게 만든 아군을 향한 용감도 할수 있다는 것이다

>아군을 향한 용감한.....이...라....고~~(이성을 버림)
야~~이~~...........썩어빠진~~~.....개쌔끼야...
너하고 같이 전쟁 나갈바에야...도랑물에 얼굴 박고 죽어버린다..
너 같은 놈 어떡게 믿고 전쟁을 나가냐고....이 시팔넘아..
지뢰밭은 지랄...알기도 싫다...알간...아....혈압 올라..

-> 무조건 흥분만 하고 말하자는 요점이 머요? 시비걸라고 글 썻소?

도저히 인간들이 모여 있다고는 할수 없는 집단
>정규군 얼마냐....다 사람 사는 데야...
이 군대 갔다오고도 그걸 모르는 병신 새끼..

->하긴... 그렇지만..그중에 꼬옥 한놈씩 셋트로 끼여있는 일명개또라이들...이놈들이 군생활 진짜 힘들게 하고 미친 짓까지 생각하게 만들죠

 

 

심지어 고참이 원하면 성적 대상이되어도 주어야 했던
그것이 군대란 곳이다

>너 도대체 어느 부대냐..?...내가 아무리 봐도 너보다는 군대를
빨리 갔다 온거 같은데..
최전방....
최전방 어디냐..?(타군간 욕설 비하발언을 내 출신은 참는다...)
원한다면 밝혀주마...
메일 보내라...
얼마나 맞아 봤다고....가슴이 쑤신다고 지랄이여..
훈련받고 무릎이 깨지고 목이 꺽이는 고통은 아냐..?
어느부대냐고...이 개념은 사회에다 두고
군대에 쳐들어간 빨갱이 자식아....
미친 고문관 한명 때문에 개죽음 당한 어린 동생들이
니 글을 읽으면 승천도 못할거야...알간..
하...야밤에 열받는다...
이해를 해..
뭘 이해를 해...이 병신 새끼야..
너 같은 새끼하고 같이 군 생활 안한게 천만 다행이다......
알간...
라이언 일병 구하기...하고...밴드 오브 브라더스나 보고 이야기 해..
알간....
설마...너 대딩은 아니겠지...설마...
미친 새끼...니 동료와 전우들을 버린 새끼가 어디다 글을 올리고
지랄이야....죽어도 시체 몾 찾을 놈!!

아..열받어..

다른분들..
욕설이 심했습니다..
이런 개념 없는 새끼가....군대를 갔다 왔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되서...욕설이 심했습니다.
그래도...

야이....빨갱이 개새끼....
지뢰밭 지도나 반납하고......북한이나 중국으로 꺼져...
-> 도대체 먼소린지 지금 흥분하지 말고 원래 글 쓴사람 요지나 제대로 좀 이해해보쇼. 이해한다는거지 그놈 행동 옹호하자는게 아니니까

김일병 그새낀 사형시키고 그런일 없게 군대 부조리가 그많큼 많다고 한탄하는 글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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