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 제가 OM이라는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사실..OM이라는 회사에 입사했지만 소속은 다른곳에 있습니다.
O소장소속입니다..
이 회사는 OM라는 회사 이름이 있찌만 각각 부서가 다르며
월급주는 사람두 다릅니다 머..관리부가 따리었어서 관리는 하지만
각부서의 간부들 아래 일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각자 놀자판이긴한데 그래두 여직원들끼리 남직원들끼리
뭉쳐서 잘 놀곤합니다 ㅋ
문제는..제가 수숩이 3개월입니다 O소속이긴하지만 OM소속직원들만큼
3개월이 지나면 월급을 올려준답니다
그런줄알고 있을했죠.. 그러나 수습이 끝난후.. O소장님한테 수습이 끝났으니
월급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O소장은 알았다고 OM회사과장이랑 대리한테 물어보구 상의해서 해준답니다
전 그렇케 믿고 있었는데 월급은 똑같더군요..
머 O소장이 어려운거 아니깐 이번달만 그냥 넘어가자 싶었쪄
그리고 한달이 지나 월급날이 왔습니다 사실 월급날이 일요일 18일이였는데
일요일이니깐 월요일날 주겠지 싶어 기다렸죠... 근데 화요일날준다네요
바로 오늘입니다-ㅁ-;; 월급날이기도하구해서 O소장님을 불러다가 둘이 얘기를 했씁니다.
제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뒤죽박죽이네요-0-;;
참고라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는 통신비슷한 회사입니다 모 유명한 핸드폰통신회사의 협력업체죠
회사가 하는일이 핸드폰 잘터니게 장비를 설치하는 회사입니다
장비물량을 받아가 일을 하는겁니다 시설을 잘한만큼 물량을 마니줍니다
OM회사가 평가에서 1위2위정도합니다 그러서 물량이 많았습니다
1월달부터 5월말까지 일 무진장많아서 (물량이 많아서) 늦게까지 일하구
제할일 다하면 OM일까지 해주고 OM사에 맞춰서 퇴근하구 출근하구
그랬는데 6월달 부터는 물량이 떨어지면서 민원이 들어오면 물량을 풀어서
설치를 합니다 거의 일주일에 2~3개정도 -0- 한가합니다.. 6월달은...
그래두 OM일이 있어서 거의 7시넘어서 퇴근합니다..
O소장소속이지만 제 책상이 있는곳은 OM회사이기때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수습이끝났으니 월급을 올려달라 O소장한테 말했더니
요즘 물량이 딸려서 일이 없어서 자신도 다른일을 같이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제가 일한큼은 줘야하지 않냐 했습니다
앞에서 말하다시피 제가 O소속이지만 OM회사에 있어서 OM회사 일을 합니다
그래서 O소장이 OM회사 과장 대리한테 제 월급을 반에 반만 부담을 해달라
O소장일도 하지만 OM회사 일도 하지 않냐 하면서 말을 했나놉니다..
그랬는데 OM회사에서는 그렇케 못한다 말했답니다..
그래서 전 7월달에 물량이 나오는거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냐 계속다니냐고 결정났습니다
O소장이 이번달 말에 결정난다고 물량이 마니나오면 일이 많을테니 그러면 월급을
OM회사 사원만큼 준답니다
7월달에 물량이 안나오면 전 그만둬야할 팔자입니다...
머리가 아파서 눈물만 나옵니다 열받고 짜증납니다
참 하는일 마다 꼬이니깐 눈물만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만둬야해야하나요...미쳐버리겠습니다
좋은 방법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