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예비 중 2입니다 ,
아름다운 소녀?이죠 하하하 ,
이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친구이야기인데요 ..
제 친구가 몹시 웃기거든요 .. ㅋ
그래서 한번 올려보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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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4살때 밥상 앞에서 숟가락을 잡고있었는데
자기 아빠 머리를 한번 봤데요 , (자기 아빠머리가 대머리임 .)
그래서 너무 반듯반듯하고 숟가락도 반듯반듯하니 너~무 신기했데요
무의식적으로 그 숟가락으로 아빠 머리를 딱 ! 하고 때렸데요 ,
진짜 그때 소리가 딱 ! 이 소리 였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 친구 아버지가 그 자리에서 밥상을 뒤집을뻔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
제 친구가 이젠 커서 3학년때쯤이었써요 ...
그때는 아버지가 너무 탈모가 심하셔서 모자를 사오라고 시켰데요 ,,
근데 어른들은 거의 다 모자를 뚜껑이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 친구 아버지가 00아~ 아빠가 돈 줄테니까 뚜껑 좀 사온나~ 이랬데요 ,,
제 친구는 당연히 갔다가 왔죠 ,
그래서 동네에서 들어오면서 사람도 많이 다니는 골목이었서요 ,
거기서 아빠 !!!!!!!!!!!!!!!!!!!!!!!!!!!!!!!! 뚜껑 !!!!!!!!!!!!!!!!!!!!!!!!!!!!!!
ㅎㅏ면서 엄~~~~~~~~~청 큰 목소리로 뚜껑을 사왔다고 이야기를 했다네요 ^^+
그러고 나서 엄청 혼났다고하네요 ^^ 하하하 ㅋㅋㅋㅋ
저는 이 이야기 듣고 웃겨 죽을뻔했습니다 ㅠ
또 있어요 !! 안 웃겨도 ㅠ 봐주시길 ,, 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밀양을 엄마 손을 잡고 갔다네요 ,
밀양 시내로 나가면 사람이 북적북적 거리잖아요 ,
그래서 손을 잡고 걸어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자기 앞으로 지나가는거에요
그 친구는 어렸을때 누구나 세치기를 하면은 엄청 성 냈꺼든요 ,
그래서 너무 어려서 그만 30대 아저ㅆㅣ 바지를 홀랑 벗겼다네요 ㅋㅋㅋㅋ
엄마한테 밀양시내 그 자리에서 엉덩이 맞으면서 울고있꼬
제 친구 엄마는 30대 아저씨한테 계속 죄송하다고 햇다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3개의 내용을 밥 먹으면서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밥 다 쏟았땁니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웃겨도 봐 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