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에프 핸드폰 단말기를 할부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원래는 SK011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계가 좀 낡았던터라 기계를 바꾸려하던중
케이티로 번호이동을 하는 조건으로 가입비와 7만원을내면
큐리텔 카메라폰을 무료로 준다는 것이였습니다
(이 모든 부분은 처음 인터넷을 보고 알게되었고
전화통화로 모든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무료는 아니고 이런 이런 세부사항이
있었는데요 핸드폰 보통 핸드폰 할부 구입과 다름없이
단말기 값이 지로용지에 꼬박 꼬박 청구되고
대신 제 통장으로 단말기값이 빠져나간만큼 한달에
한번씩 입금이 되는거져
그런데 돈은 4개월간 4번 들어오더니
그뒤로는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케이티에서도 저에게 핸드폰을 판회사 전화번호와
주소, 대표자 명의까지 다 알고있고 이렇게 신상이 명확하기에
믿고 개통을했는데 전 사기를 당했네요..
단말기 요금은 요금 청구서에 꼬박꼬박 청구되어 단말기 값과
핸드폰요금을 따로 별도로 납부할수 없게 만들어 놓고 (별도로 납부
할수 없다는 거는 케이티와 그 단말기 값은 전혀 상관이 없지 않다는
사실을 나타냅니다)제가 요금과 함께 단말기 값을 납부하면 단말기값은 단말기를 판 사람이나 회사
에게 다시 빠져나간다는데 케이티에 상담을 해봤자 저에게 사기친 사람은 ㅈ금
연락 두절이라 행방 불명이라면서 자기들도 피해자라고 책임을 질수
없으니 저보고 알아서 하랍니다...(그래서 제가 당신네들이 왜 피해자냐고 물어보니
전화가 이렇게 많이오니 피해자래네요...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익은 다 챙기고 이리저리 책임만 떠 넘기는 케이티나
개통국이나 다 한통속같네요...
항상 피해를보는건 아무래도 이런분야에 지식이 부족하고 힘없는
소비자인거 같습니다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니 혼자 알아서 고소하라면 하라는데
이런거 소송들어가면 제가 손해본것은 30만원정도인데 들어가는
소송비용이랑 시간을 따지면 제가 더 손해본다고 만류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덥석 고소하기는 꺼려집니다..
제가 시험도 코앞인데.. 억울하지만 정의를 내세우기엔 여러장애물이있네요
피해자가 저말고도 한둘이 아닐텐데 다른사람들도 다 이런 생각이겠죠..
그리고 피해액도 10명20명30명 합치면 상당할꺼구요
케이티나 개통국이나 핸드폰팔아먹는 사람도 다 이런걸 노리고 지네들
이익 챙겨먹는거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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