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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총각이랑 사귄다는 이혼녀 분들...

카오스 |2005.06.23 04:21
조회 5,778 |추천 0

전부들 연애 상대를 찾는 거 같아요..

특히 애 키우는 여자분들 정신차리세요..

글들을 쭉 읽어 보니 ...

전부들 첨에는 이혼녀인 거 속이더군요..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하겠죠..

그런데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나 없나를 몰랐다는 게 말이나 될런지..

또한 , 누가 연하총각하고 해서 잘 살더라란 말에 굉장히 혹해 있는 분이 많은 거 같습니다..

몇%나 될까요?

재혼은 사랑도 있어야 겠지만 어느 정도 조건도 맞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애를 위한 다면서 그래서 자기가 키운다면서 왜 보다 확률 낮은 위험하고도

자기 만족만을 위한 사랑을 찾는 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전부들 첨에 이혼녀인 거 속이고 나중에 어느 정도 좋아한다 사랑한다고 남자가 말할 쯤에야

이혼녀인거 말하고 ..

남자들 마음 약합니다..

그 상태에서 남자들 이미 맘이 많이 간 상태라 계속 진행 하려 합니다..

일종의 사기지요..

그저 편한 친구로만 지내려 했다는 변명을 언제든지 써먹을 궁리나 하고..

또 하나,

남자분들도 마찬 가지겠지만 애 데리고 살고 있는 분들 정신 차리고 사람 만나세요..

이혼한 사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혼한 사람들 자기가 잘못해서 이혼했다는 사람 한 명도 못 봤습니다..

그럼 어떻게 가릴까요?피해자와 가해자를,,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 누가 애를 키우느냐가 아마도 중요한 척도일 겁니다..

애를 상대방에게 양육 시키는 분들 홀가분합니까?

자기 형편에 맞게 비슷한 사람을 만나세요..꿈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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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누가 ???|2005.06.23 11:08
여자들이 다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제친구도 연하의 남자랑 내년에 결혼할껀데 다 알고 시작해서 결실을 맺엇습니다..싸잡아서 욕하지 맙시다...다그런건 아니잔아요...
베플근데여..|2005.06.24 12:25
그건 이혼녀 뿐만 아니라 이혼남도 마찬가지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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