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들 연애 상대를 찾는 거 같아요..
특히 애 키우는 여자분들 정신차리세요..
글들을 쭉 읽어 보니 ...
전부들 첨에는 이혼녀인 거 속이더군요..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하겠죠..
그런데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나 없나를 몰랐다는 게 말이나 될런지..
또한 , 누가 연하총각하고 해서 잘 살더라란 말에 굉장히 혹해 있는 분이 많은 거 같습니다..
몇%나 될까요?
재혼은 사랑도 있어야 겠지만 어느 정도 조건도 맞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애를 위한 다면서 그래서 자기가 키운다면서 왜 보다 확률 낮은 위험하고도
자기 만족만을 위한 사랑을 찾는 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전부들 첨에 이혼녀인 거 속이고 나중에 어느 정도 좋아한다 사랑한다고 남자가 말할 쯤에야
이혼녀인거 말하고 ..
남자들 마음 약합니다..
그 상태에서 남자들 이미 맘이 많이 간 상태라 계속 진행 하려 합니다..
일종의 사기지요..
그저 편한 친구로만 지내려 했다는 변명을 언제든지 써먹을 궁리나 하고..
또 하나,
남자분들도 마찬 가지겠지만 애 데리고 살고 있는 분들 정신 차리고 사람 만나세요..
이혼한 사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혼한 사람들 자기가 잘못해서 이혼했다는 사람 한 명도 못 봤습니다..
그럼 어떻게 가릴까요?피해자와 가해자를,,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 누가 애를 키우느냐가 아마도 중요한 척도일 겁니다..
애를 상대방에게 양육 시키는 분들 홀가분합니까?
자기 형편에 맞게 비슷한 사람을 만나세요..꿈꾸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