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또라이 김일병~~!

유효상 |2005.06.23 12:50
조회 584 |추천 0

내가 글을 않쓸라고 하다가 하도 어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물론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요새 총기 난사한 김일병이 어딜가나 이슈가 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마디로 김일병은 미친 또라이다..!

그런놈은 똑같이 묶어놓고 수류탄 던져서 파편으로 온몸이찟긴다음

총살 시켰음 좋겠다..ㅋㅋ 너무 잔인한가?

아무튼 사람이 어떻게 그런 짓을 할수 있는지 참 의문이다...!

김일병이 그런짓을 한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헤이헤진 군기가 문제이다. 그거에 일조한것은

언론과 지나친 개인 인권단체 들때문인것 같다0.

군생활 하면서 욕도 들어 먹을수 있고 몇대 맞을수 있는거지 멀 그런거 가지고

그리들 떠들어 대는지 참 어처구니 없다...!

왠만하면 들었을텐데 오늘 티비하고 라디오에서 김일병이 다른 GP근무지에서

구타를 당했단다..그 구타의 내용인  즉 선임병한테 목 뒷덜미를 잡고 흔들었덴다..

참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 그게 어떻게 구타인가? 요새 군대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

군대에서 규정한 구타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을 구타라고 규정하고 있다.

좀 오바해서 말하면 "임마 머하냐"하면서 뒷통수 한대 때려도 구타가 된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나.!

내가 군대 있을때 선임들이 구타에 대해서 정의를 내렸다..

구타란 대갈통에 피터지도록 맞는게 구타다 라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말이 더 적합한것 같다...

또한 MBC라디오 논평에서 어느 논평가가 논평을 했다.

요새 군대의 문제점은 대분분 예비역들이 말하기를 열악한 군생활 이란다..

그사람 말을 들어보면 군대 시설이 낳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30평 남짓한데서 30명이 잔다고 열악 하다는데 그럼 군대에 2인 1실 기숙사

같은걸 지어 주잔 말인가? 그럼 그 세금은 누구 주머니에서 나가는 것인가?

다 국민들 죽도록 일해서 나가는 돈이다..아주 군대를 휴양 가는줄 아나보다.

 그런 문화 시설을 만들어 주니까

부대의 단합보다는 개인 생활 위주로 돌아가 서로 개인 플레이 하고

지 맘에 않들면 소리함에 찌르고 그러는 것 같다..

분명 30평 남짓한데 30명이 생활하는건 좁지만.. 그게 다 서로의 정을 느낄수가

있다.. 서로 얼굴 맞대고 아웅다웅 하다보면 정도 들고 하는것인데..

요새 군대는 아예 개인적 이기주의만 키우는 것 같다.

막말로 요새 군대가 군대인가?

어디 후임병 무서워서 군생활 하겠는가?

머 쫌만 욕하고 못한다고 몇대 쥐어 박으면 그놈의 소리함인지 먼지에 찌르질않나..?

군생활 못하겠다고 지랄을 하질 않나..? 일.이병들이 쉽게

자살하고 탈영하고 총질해대는 이런 짓은 맞지않아서

손발이 편하니까 잡생각을 해서 그런거다.. 비오는날 먼지나도로

터지고 쉴세 없이 굴리면 그러 잡생각 나지도 않는다..

그리고 군대라는 특수성에서 개인의 의사 보다는 상하 명령체제 확립이

중요하다. 지금 현역 고참들 흔히 상병말에서 병장들 이 사람들이

지금 군대에서 주축이되고 리더가 되야한다. 갓 입대한 일이병들이

멀 알겠는가..그들도 상말에서 병장이 되면 다 느낄것이다.

군대 짬밥 이거 그냥 먹는게 아니다.. 군대에서의

작업과 모든일에서 그만큼 노하우가 있는 선수들이다..

그런 그들이 일,이병들 보면 답답하고 미치고 환장 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주다가 욕도 하고 때릴수도 있는거지

그런것 가지고 인권 윤리나 그런대서 짖어대니 군대도

그런소리 듣기 싫어서 일,병들 생각해준다고 군대

구타금지 및 소리함을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같은

엿같은 상황이 나온거다..

군대는 전국 각지에서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집단을 이룬것이다.. 그런 집단에서

개의의 의사와 성격을 모두 존중해주면 단합과 합동이 되겠는가?

그 대답은 김일병이 말해준다..!

짐 현 군대에서 장교들이나 주임 원 ,상사들이 장병들과

군생활 에로사항에 대해서  면담을 한다..그런데 그런자리에서

누가 말하겠나? 말하면 부대 왈칵 뒤집히는데..

물론 개념없고 개인적인놈은 일른다.. 그런 자기 이익때문에

다른사람에게 피해 입히는 거다...그런 미꾸라지 같은 놈때문에

군대가 시끄러워지고 혼란 스러운거다..

진정 군대가 잘될려면 장병들끼리의 끈끈한 정과 단합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소속감이다..그러기해서는 같이 구르고

행동하면서 우리는 하나다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너무 개인의 성격을 존중해주면 힘든것이다...

내가 너무 주저리주저리 쓴것 같다..

요점도 없고....ㅋㅋㅋㅋ

할말은 많은데 정리가 않된다..ㅋㅋ

저녁에 라디오에서 김일병 사건을 신세대 장병들한테 묻는다고

해서 예비역 전역들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화가나서 꺼버렸다..ㅋㅋ 나였음 허심탄회 하게

말할수 있는데..어디 나같은놈 불러주질 않는지..ㅋㅋ

불러줬음 좋겠다....ㅋㅋ

이제 내 이야기의 요점을 정리하면

군대는 전시를 대비해 모인 집단이다.. 그런 집단에서 군기 확립을

위해서 구타는 어는정도 존재애햐한다.  좀 과장되게 말하면

말 않듣는건 좃나게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된다...과거에는 군대

가면 철드어서 나온다고 한다.. 그건 엄격한 군기와 단합심 때문이다..

그것의 밑거름은 구타이다..ㅋㅋ 한마디로 말 않듣는 놈은 패서

말을 듣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른들이 하는 말이 편하니 별생각 다든다고한다.. 그런 잡생각 없에는데는

패야 한다고..그말이 딱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