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예경이 아직 만 석달이 채 안됐거든요...7.6일이 백일이에요...
근데 일주일 전부터 뒤집을려고 낑낑대더니...드뎌 뒤집었어요...
생각보다 빨라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뒤집고나서 조금 있으면 힘들잖아요...그럼 얼굴을 정면으로 땅에 콕 묻어버립니다...
옆으로 돌려서 누우면 숨이 안막힐텐데...그건 안되나봐요...
정면으로 땅에 파묻으니 걱정이네요...숨 막히면 어쩌죠??
제가 한눈팔면 숨 막힐수도 있죠??
그럼 뒤집기를 못하게 해야 하나요??
숨 막혀서 죽을수도 있다는 말을 들으니 걱정되서 제가 일을 못하겠네요...
선배맘님들...혹시 좋은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그럼 더운날...짜증내지 마시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