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에 있었던 일인데 이제야올리네요~~~
몇일전 저녁!
밥을할려구 냉장고를보니 반찬은텅 반찬할 음식들은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지 오래된지라 아무것도 해먹을수없었죠
가족들과 함께살지않구 자취생활을 한지 오래라ㅠㅠ...
할수없이 "00마트" 를 가기로 했습니다 대형마트이고
집에서두 가까운거리구 다른 슈퍼들도 많지마 가격이 더
저렴한 대형 00 마트를 가기로했죠 이것저것 사다보니 갑자기
마이크소리가 나더니 어떤 아저씨께서 말하시더군요 자~~~자자~~~생선이 반값에
판매를하고 있습니다 ~~~ 서두르세요 ~~~하면서 말하시드라구요
전 평소에도 육류보다는 생선을좋아해서
그말에 솔깃하구 바로 허둥지둥 달려갔습니다 대형마트라 그런지 어디가어딘지
몰르겠드라구요 근데 그때 딱 사람들 몰려있는쪽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앗!저기다 싶어서 얼른갔는데 이미생선은...다팔리고난뒤
너무나 섭섭한나머지 아저씨안테 아저씨 생선더없어요?
이렇게 물어보니 아저씨가 저를보시며 하하 이미 팔리고난뒤지
아줌마들위력이 얼마나 쎈데 ~~~~ 이말씀을 하시니까 섭섭한생각보단
아저씨 말씀이웃겨서 웃음부터나왔었죠 그래서 섭섭한 마음을뒤로한채
다른코너로 이동하려더 그순간!!.. 아가씨~
누군가가 저를 급하게 불르는 목소리였조 그래서 뒤를돌아봤더니
아가씨 생선 찾나보네^0^? 자 이거 하면서 저안테 생선을 떠밀어주시더군요
저는 친분관계도아니고 평소에 아시는분도아니고해서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안테 이거받으라고하구 웃으면서 허둥지둥
가시더라구요 저는 감사한마음도들어서 인사라두 제데로드릴려고
아줌마가가신쪽을 두리번두리번거려두 사람이 워낙 많아서 못찾았죠ㅠㅠ
하지만 그날저녁은 아줌마가 주신 생선때문에 더욱 훈훈하구 기분좋은밥상이였습니다^^
아줌마 한번도 보지못한분이지만 생선주신거 고마웠습니다^^ 다음에보면
꼭 재가 먼저찾아가서 밥한끼라두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