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해외에서 일하거덩요 ,
에궁 일한지 어느덧 4년정도 ,
설계일을 한답니다,
참 영어가 날힘들게 하네요 ,
1.5세대라서 ,, 떼떼거리는 어느정도 하긴하지만 ,
제사 사실 굉장히 시골로 일하러 왓어요 ,
안그래도 외로와서 죽을라하는데 ,
오늘 사장이 좋은 의도로 말하긴 햇지만 ,
너한테 현장일을 맞길려고 해두
고객이 영어 못한다구 나 혼자로는 안됀다는거에요 ,
그러면서 ,영어 배우는건 어떠냐구 그러더라구요 ,자존심 죄금 상하구 ,,,,
저 여기서 10년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영어가 제자리더군요 ㅡ
다 못알아들을 때도 있구 ,사실 에궁 ㅜㅜ
ㅠㅠ 이걸 배워야 시험을 볼수 있는데 ,
아 마음이 우울해서 ,
글을 올립니다 ,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