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3살입니다..울아들 3살이고요..내년에 아들 어린이집에 맡기고 배워볼까요?
일년배우는거잖아요..내년에 24이고 자격증따면25인데요..22살21살 이렇게 나이어린애들
만 쓰고 아줌마는 싫어한데서 고민이네요..그리고일도 힘들고 월급도 작고..전 100만원만 받으면 만족
인데..딱딱 정해진 시간에 퇴근하잖아요...회사처럼.야근이나 이런것도 없고...
고민임다.다들 하지 말라는 글만 많이 봐서리..전 산부인과나 항문외과 에서 일하고 싶거든요
둘다 제가 고생을 많이 했던곳이라..가슴이 아파서?? 산부인과 일은 힘들다고 들었거든요
여기 장스여성병원에서 애기 낳았는데 망우리요..전 거기서 일도 해보고 싶고..
근데..많이 무시한다고 다들 대학가라는데..대학은 어찌 다시갈찌..조무사 배우는것도
애기가 걸려서..힘든데..돈도 없고...몇년하다가 30대에 애들좀 크면 가면 몰라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그냥 사무직이나 취직할까요..내년에요..
좀일하다가 둘째도 낳고 싶기도 하고..둘째 낳으면 또 몇년간은 애기들 봐야할테고..그럼
30이 넘을텐데..조무사를 써줄지도 걱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