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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을 드립니다~ ^*^...

방랑객 |2005.07.02 07:12
조회 1,684 |추천 0

7월 첫 주말입니다.

복이 든달?

福이냐? 伏이냐?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오늘을 다시 열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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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888 좋은글에서 방랑객 옮김 888

 

 

나그네님들이여~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은 "장미꽃 미음"과 함께 즐감 하시기 바랍니다 !

 

방랑객 오늘은 장미꽃 사랑으로 

 

주말 아침을 엽니다.

 

^*^...

 

굿 모닝 !

 


♡*~향기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



♡*~정성스런 마음~*♡



♡*~참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



♡*~강직한 마음~*♡



♡*~선정된 마음~*♡



우리 나그네님들의 마음도  장미꽃 마음을 닮아 보시기를 기원 하면서~~~

 

888 방랑객 드림 888



 

방랑객 원두커피에~


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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