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이 먹을만큼 꽉꽉 채워먹은 여인네입니다..
주위의 남자동료..친구..선배..무자게 많습니다....금방 친해지구요..
얼굴도 중상급은 된다고..남자들이 그럽디다..
물론 입이 걸레.....라는 단점이 있지만..
결정적으로 연애....못해봣습니다..
별루 불편한 건 없는데..
남친은 있어? <---이런 질문에..대답하기 무지 짜증납니다..
그눔의 남친..있어..이거 함 해보고 싶어 예전에 함 쫒아다니던놈이랑..사겨봤음다..
진상이었음다..(얼굴은 킹카였지만..) 그래서..끝냈습니다..
결론은..
지금..맘에 드는 놈(100%는 아니고..한 70%는 맘에 듬)이 나타났는데..
해보질 않아서 그런지..어케 꼬시는 줄 모르겠습니다..줸장..
그눔두 가끔 연락하고 싸이에는 아주 열나게 오는데..
제가 좋아하는 거 그놈은 압니다..그래서 갖고 노는 것인지..?
딴 사람 싸이에 제가 지 좋아라 하는거 자랑해놨더군요..커헐..왕자병 발병!
근데..저는 지 이상형은 아니랍니다.(이거뚜..딴 사람 싸이에서 훔쳐봤음)
지 짝없다구 징징징...제 싸이 와서 gr입니다..
뭐하자는 플레이인지....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이지!!!!
젠장..! 연애질 잘하는 사람 조언 줌 해줘..바바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