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절친한친구가있습니다..이제 고1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제친구에게는 동갑인 남자친구가있어요..
심장이안좋고 약해서 자주 쓰러지기도하고
병원에 실려가서 죽을려다가 산적도있었구요..
정말 착한친구입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남자친구하고 헤어지게되었어요.
남자친구하고 제친구하고는 정말좋아하는사이구요 정말사랑하는사이입니다
제 생각에서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제친구를 별로좋아하지않아서 아마도
헤어졌나봅니다.
그런데 제친구는 아파서 힘들어하고 그남자친구도 정말힘들어합니다.
그러다가 제친구가 심장수술을하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친구가 다시고백을했어요.
근데 제친구가 거절했데요..
왜냐면요 언제또아플지 모르니깐요. 고백같은거..하지말라네요
지금이글쓰는 저는 제친구가 정말 그남자애를 좋아하는것같구요 맨날 보고싶다던데
그런게 사랑아니겠습니까?..
저의 절친한친구인데 제가 다시사귀라고해봐도 어차피 그남자애한테 상처만주니깐
미안하니깐 차라리 안사귀는게 낫다고하더군요..
어떡해야 좋을까요,?..
저는 남자친구가현재없지만 만약 내가 제친구 입장이고 남자입장이면
가슴찢어질것만같네요.
비록 부모님들은 어린애들이 벌써부터 연애질이야 이러면서 하실때도 있을지만요
이둘사이는 정말 어린애들이벌써부터 연애한다고해서
절대 서로 딴여자 딴남자 만나는건 아니고 속으로 평생 사랑할것같기만한
제친구와 그남자애입니다
그남자애의 부모님이 허락해주실떄까지 그남자애는기다리고있습니다.
허락해주시면 제아픈친구 평생 돌보겠다고 약속까지했지만 부모님께서는
안된다고하네요.
그남자애랑 제친구 정말 평생함께 갔으면좋겠구요.
여러분이 저의 친한친구 응원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