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24살, 이제 직장인이 된지 7개월 된 여자입니다.
아직 직장인이라기 보다 거의 아르바이트 수준에 가까운 연구보조원..ㅠ_ㅠ
앞으로 꿈이 있기때문에 이곳에 들어왔지만..
아무래도 꿈을 보고 들어왔기에 급여부분에서는 포기..ㅠ;;
그래서 세금이나 그런거 다 떼고 107만원정도 월급이 들어옵니다.
집안 사정이 조금 어려운 관계로
서울에서 생활하는 둘째동생 생활비 조금 보태구... 제 생활비에 간간히 코찔찔이 막내동생 용돈도 좀 주공..
두 동생과 제꺼 핸드폰요금.. 그렇게 쓰고나면 남는돈이 별루 없네요... ㅠ
그래도 이번 달부터는 둘째가 휴학을 한다고 해서 생활비로 보탰던 돈이 좀 남을꺼 같은데..
한달에 50만원정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요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느지막히 결혼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서도..
그래도 나이가 나이니 만큼 준비를 해야할꺼같아서요..
공부하는데도 앞으로 돈이 더 필요할꺼같구..
도와주세요.. 헬프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