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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바보에 겁장이에 악랄하기 까지한//

미친놈아 |2005.07.06 15:42
조회 359 |추천 0

미친놈이야

 

상종하기 싫은데  니얼굴.. 꼬라지  보기두 싫은데..오기가 생긴다..

 

1년이란 시간을  너에게...   너에게  진실없는 너란놈에게..

 

가지구 놀아졌따 생각하니..

 

널 꼭  만나서  깨끗하게  매듭짓구 싶기에

 

너무 억울하기에..  넌   바람둥이에  더럽기 까지하더구만...알고보니

 

미친색이  게임상으로만   알구 지내는  친구라고..  신경 쓰지말라구

 

내가  개냐고???   아무여자하고나 작업하고 자게..화를  빡 내며..    글구    항상 자상하게   나에게  사랑한다고

 

지랄해줬고  잠자리 까지 했으며     걱정까지 해줬으며..

 

너뿐이 없다  항상  입버릇 처럼..말하던  놈이..  항상  말은 청산유수 였지..

 

그기에  놀아난  나두 똑같은뇬이고...  머 지나간 일이니 미련은 이제 없따.

 

너랑  결혼 안한게 천만다행이지..  했으면  좃뙬뻔 했짜나 

 

지금도 이리 불쾌하구 괴롭고  연락 피했던너  홧병으루 미치게  돌기 일보직전인데...

 

왜 이제  그  골빈여자들두  안 만나주디??   ㅋㅋㅋ  

 

나한태 이제 연락하구 지랄이게???  하긴 엔조이 보다 진실된 사랑이  니가 가져놀기엔..

 

더 잼나겠찌  악랄한놈아 !!   너처럼 나두 잠수타니깐  약오르디??  미친

 

니가  백날천날   내맘 흔들라 노력해밧자

 

넌 이제  물건너 갔따  내  마음에서  ㅋㅋㅋ

 

확실한끝위해...  난 오늘두   운동으루   몸을 다진다...

 

체력을 강하게 키워서   아주  널 개박살 내줄꺼다    

 

비열하고 치사하고 더럽기 까지한  미친너 어디 한번 쫏때바라..

 

ㅋㅋㅋㅋㅋ xx  몽다리를  주 차버려  빙신을 만들어 버리리라..  다짐하구 또 다짐한닷..

 

x  안터지게  살짝 꿍      차버릴 계획이다  아파서 기절하게.  푸하하~~~

 

나두  이제 널 좀 댈구 노라줘야게따.. 넌 아직두  내가 널 못잊어 그리워 하고 있는줄 알께다..

 

나의 문자를 보구  ㅋㅋㅋㅋ 착각하며 살아라..

 

니가  내맘을 알까?

 

장난 치기 좋아한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 

 

니가  내맘 알겠냐고??      그래  나  아직  널  잊지 못했다..

 

그렇게  치사하게 잠수 타버리디만   시간 지나니...  다쉬 연락 하는 뻔뻔 스러움을 가진

 

치사한    내사랑을 철저하게 농락한  또라이 새끼  개를 

 

우찌  널  잊을수 있으리요     ㅋㅋ

 

아주  개박살  내서  아작 내버리기 전에는...  못잊쬬

 

아 덥다  덥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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