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이야
상종하기 싫은데 니얼굴.. 꼬라지 보기두 싫은데..오기가 생긴다..
1년이란 시간을 너에게... 너에게 진실없는 너란놈에게..
가지구 놀아졌따 생각하니..
널 꼭 만나서 깨끗하게 매듭짓구 싶기에
너무 억울하기에.. 넌 바람둥이에 더럽기 까지하더구만...알고보니
미친색이 게임상으로만 알구 지내는 친구라고.. 신경 쓰지말라구
내가 개냐고??? 아무여자하고나 작업하고 자게..화를 빡 내며.. 글구 항상 자상하게 나에게 사랑한다고
지랄해줬고 잠자리 까지 했으며 걱정까지 해줬으며..
너뿐이 없다 항상 입버릇 처럼..말하던 놈이.. 항상 말은 청산유수 였지..
그기에 놀아난 나두 똑같은뇬이고... 머 지나간 일이니 미련은 이제 없따.
너랑 결혼 안한게 천만다행이지.. 했으면 좃뙬뻔 했짜나
지금도 이리 불쾌하구 괴롭고 연락 피했던너 홧병으루 미치게 돌기 일보직전인데...
왜 이제 그 골빈여자들두 안 만나주디?? ㅋㅋㅋ
나한태 이제 연락하구 지랄이게??? 하긴 엔조이 보다 진실된 사랑이 니가 가져놀기엔..
더 잼나겠찌 악랄한놈아 !! 너처럼 나두 잠수타니깐 약오르디?? 미친
니가 백날천날 내맘 흔들라 노력해밧자
넌 이제 물건너 갔따 내 마음에서 ㅋㅋㅋ
확실한끝위해... 난 오늘두 운동으루 몸을 다진다...
체력을 강하게 키워서 아주 널 개박살 내줄꺼다
비열하고 치사하고 더럽기 까지한 미친너 어디 한번 쫏때바라..
ㅋㅋㅋㅋㅋ xx 몽다리를 주 차버려 빙신을 만들어 버리리라.. 다짐하구 또 다짐한닷..
x 안터지게 살짝 꿍 차버릴 계획이다 아파서 기절하게. 푸하하~~~
나두 이제 널 좀 댈구 노라줘야게따.. 넌 아직두 내가 널 못잊어 그리워 하고 있는줄 알께다..
나의 문자를 보구 ㅋㅋㅋㅋ 착각하며 살아라..
니가 내맘을 알까?
장난 치기 좋아한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
니가 내맘 알겠냐고?? 그래 나 아직 널 잊지 못했다..
그렇게 치사하게 잠수 타버리디만 시간 지나니... 다쉬 연락 하는 뻔뻔 스러움을 가진
치사한 내사랑을 철저하게 농락한 또라이 새끼 개를
우찌 널 잊을수 있으리요 ㅋㅋ
아주 개박살 내서 아작 내버리기 전에는... 못잊쬬
아 덥다 덥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