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이었다.난 단골 미용실에 갔었다.그러니 머리 자르는 사람이 바껴 있었다.서로 인사를 하고 그
날은 그렇게 혜어졌다.담날은 머리를 자르러 갔다.알고보니 나보다 한살연상.내나이 25.그녀는 26.그
녀와 많은 대화가 오갔다.그리고 미용실 출입운 계속 도해져만 갔다.자꾸만 가슴이 타가는 나를 느꼇
다.어느 날은 피곤하다며 잠시 미용실 주위를 걷자며 내어깨에 기대어 걸었다.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하지만 그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다.나는 내 감정을 참을수 없었다.그리고 그녀에게 말했다.더이상 힘
들어서 미용실에 가기가 힘들다고.그녀는 그러지말라고 했다.누나 실망시키지 말라고 했다.그렇게 그
녀를 뒤로하고 나는 대전에 있는 캠핑에 갔다. 그리고 얼마있다 술을 먹고 전화햇다.세번정도......받지
않았다.문자를 남겼다.누나 보고싶어 미칠것 같다고....다음 날 전화가 왔다.난 그저 보고싶다고만 말
했다.누나는 내 어리광을 받아 주는듯 했다.그리고 2일휴나는 누나를 만나서 잠시 손만 잡자고 했다.자
꾸 뿌리쳤다.결국은 누나 남친까지 만나보고 그렇게 끝났다.키는 180정도에 험악하게 생겼더라.다짜
고짜 나한테 반말쓰면서 겁주더라(참고로 전 170에 아담하고 좀 귀여운 얼굴)나 정말 누나 보내고 싶
지 않더라........그런 사람한테 누나 보내기가 싫더라.하지만 누나는 결혼까지 한다더라.정말 미치겠더
라.하지만 보내야되는듯 싶습니다.그 사람은 차도 있고 돈도 결혼할 정도는 있고.(우리집이 못사는 편
은 아니지만)나는 아직 대학생에다가 돈도 좃도 없는 백수이니..........하지만 누나가 나 정말 많이 이뻐
했는데 누나가 나한테 상처주지 않으려고 많이 애쓴거 같은데 나는....내생각만한거같아서 정말 정말
많이 미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