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끈하게 잘빠진 가지 무엇에 쓸꼬? 하니 목차만 보시고
*거덜님ㅡ 오 잉? 내 영역에 도전을?....
소나무숲님ㅡ 까이꺼 나물이나 무치지.(안어벙 버전으로-가끔 볶거나 튀기기도 하시렵니까?)
*50방 가족ㅡ 엑? 폭 탄 테 러?
*고추잠자리아우님ㅡ (늦게 배운 충청도말을 속도전으로)
빨와유 열분
좀봐유
행님 정신 갔슈
요즘 가지가 많이 나오기에 장마비 개고나면 오순도순 이야기하며 갈무리 먹거리 만들자고
네오방 식구들에게 손짓했어요. ㅎ ㅎ ㅎ
☆ 가지오가리- 정월대보름에만 잡수시지 말고 (부루베리 안나오는 철에 볶음요리로 많이 드세요 )
아파트는 발코니 화분대에 널어 말리세요. 열십자로 갈라서
세탁소 옷걸이에 척척 걸어 난간살에 도열시키면 한접까지 가능해요.
☆ 가지장아치- 며칠 전 리플에 올렸으니 생략할께요.
식초는 2~3배수를 쓰지 마세요. 신맛이 확~ 달려들어요.
-쫑쫑 썰어서 두손으로 꼭짜면 힘안들고 장물이 쪽 빠져요.
♤뽀너스- 오이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 가지소박이김치- *오이처럼 칼집을 내서 엷은 소금물에 12시간정도 절이세요.
*절인 오이를 맑은 물에 헹구어 꼭짜고 오이소박이와 같은 속을 넣으면 되는데,
다데기 양념만으로 담궈도 맛이 좋아요.
-절일때는 가지가 뜨지 않게 누질러주고, 소박이김치는 새콤하게 익혀서 잡수세요.
☆ 즉석가지요리- 한국 일본 서양 퓨전요리는 네오방 우리가족들이 한수 위일 것 이라 생각 되네요.
- 가지꼭지는 비상민간약으로 준비하시는것은 다 아시고 게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