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혼자서 룸에 갔었습니다.
한번도 가본적 없는 저로써는 性적으로 퇴폐한 이미지만 가득한데..
거기서 아가씨랑 있었다고 하는데.. 그냥 얘기만했을까요?
게다가 늦은 아침에 허리띠는 반쯤풀리고, 자크도 다 잠겨지지않은 채 집에 들어왔는데..
자기 몸도 못가는 상태인데 면도까지 했더라구요.
자기말론 맛사지실에 갔다고 하는데. 것두 性적으로 퇴폐한 곳 아닌가요
신랑 얼굴을 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몸이 더러우면 건강한 정신으로 이겨내면 되는데. 그런 곳을 다녔다니.. 참으로 대책이 안섭니다.
궁금합니다.
혼자서 룸에서 뭘했으며, 맛사지실 어떤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