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판, 깽판, 뒷구멍"…막말 난무하는 국회

ㅋㅋㅋ |2007.02.12 17:28
조회 261 |추천 0

옷에다 금뺏지 달아줬더니 입에다 다들 걸레를 쳐무셨나...

 

뚫린 입이라고 아무 쌍소리나 지껄여대네...

 

나라를 이끌어나가는놈들이 이모양인데..

 

그래놓고 초딩들에겐 '고운말 써라-'며 가르치고...

 

신문보다 어이가 없어서.. 나원참...

 

'민생 국회'를 표방하고 있는 2월 임시국회가 때아닌 '막말 사태'로 얼룩졌다.

논란의 주인공은 지난해 10·25 재보선에서 공천 잡음 등 우여곡절 끝에

인천 남동을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이원복 의원.

이 의원은 1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한명숙 총리를 상대로 '개판', '깽판', '뒷구멍' 등의 원색적 비난을 참여정부에 퍼부었다.

이원복 의원은 먼저 지난 9일 있던 정부의 사면복권 조치를 비판하면서

"앞에서는 개혁을 외치고 뒷구멍에서 하는 일이 다르다"며 "그러니까 '사십 대 빵'으로 지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 의원은 또 '친북좌파', '주사파' 등의 용어를 써가면서

"이 정권이 개혁이란 이름으로 민생 곳곳을 깽판쳐놨다"고 비난했다.

아주 개념을 밥말아드셨구만....

 

지 화나면은 국민들에게도 욕할 사람이네...

 

국민여러분... 우리 생각좀 하고 삽시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릇이 아닌 사람에게 이 나라를 맡기면...

 

그 아래서 사는 우리가 너무 불쌍해지잖아요...

 

그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